잎새뒤에 숨어숨어 익은 산딸기 지나가던 나그네가 보았습니다 딸까말까 망설이다 그냥갑니다 잎새뒤에 몰래몰래 익은 산딸기 귀엽고도 탐스러운 그 산딸기를 차마차마 못따가고 그냥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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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동요
솜사탕
머리 어깨 무릎발
그대로 멈춰라
모래성
노래방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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