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아버지와 딸
양지은000
작곡박현진
작사온누리
KY22489
커뮤니티 가사 1
00
내가 태어나서 두 번째로 배운 이름 아버지 가끔씩은 잊었다가 찾는 그 이름 우리 엄마 가슴을 아프게도 한 이름 그래 그래도 사랑하는 아버지 세상 벽에 부딪혀 내가 길을 잃을 땐 우리 집 앞에 마음을 매달고 힘을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아무리 바빠도 얼굴 한번 봅시다 만나서 차 한잔 합시다 우리 사랑을 가슴에 담고서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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