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질풍가도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0022
작곡박정식
작사신동식
KY28116
곡 소개
원곡은 가수 유정석이 부른 애니메이션 '쾌걸 근육맨 2세'의 투니버스 자체 제작 오프닝으로, 2004년 발표 이래 그 세대 남성들의 '애니 애창곡 3대장'으로 꼽혀온 곡입니다. 애니 주제가로는 드물게 노래방에 정식 수록될 만큼 완성도와 인기가 높았습니다. 이 버전은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 일곱 명이 합창으로 다시 부른 것으로, 트로트 가수들이 청춘 애니송을 떼창하는 의외의 조합이 큰 반향을 얻었습니다. 가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면 돌파의 의지로 채워집니다.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라는 후렴이 곡을 끌고 가고, 게을러 보이고 우습게 보일지라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라며 자신을 다잡습니다. "세상에 도전하는게 외로울 지라도 함께 해 줄 우정을 믿고 있어"라는 대목은 혼자의 투지를 동료에 대한 믿음으로 받쳐주는 부분으로, 일곱 명이 화음으로 부를 때 가장 빛납니다. 단순하고 직선적인 응원가지만 그래서 더 함께 부르기 좋고, 트로트 보컬들의 두툼한 화성이 원곡의 질주감을 새롭게 살려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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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너에게 그래 이런 내 모습 게을러 보이고 우습게도 보일꺼야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세상에 도전하는게 외로울 지라도 함께 해 줄 우정을 믿고 있어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너에게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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