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광야를 지나며
히즈윌0034
작곡장진숙
작사장진숙
KY29665
곡 소개
삶의 고통과 시련의 시기를 성경의 광야에 빗대 신앙으로 풀어낸 CCM 찬양입니다. 화자는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남겨져 어디에도 기댈 곳 없던 시간을 두고 원망 대신, 그것이 자신을 정결케 하고 믿음을 자라게 하시려는 뜻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이라는 표현은 광야가 곧 절대적 의존을 배우는 자리임을 드러내며, 산산이 깨진 자아와 높아지려던 꿈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뜻만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마지막 대목에서 시련은 비움과 헌신으로 승화됩니다. 이 곡은 CCM 그룹 히즈윌의 정규 3집 '살아가다'(2013)에 수록된 김동욱의 솔로곡으로, 히즈윌을 이끄는 작곡가 장진숙이 직접 광야를 지나며 느낀 감사를 담아 작사·작곡했습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만나를 의지하며 보낸 그 시기가 곧 훈련의 시간이었다는 고백이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천만 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교회 현장에서 널리 불리는 찬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