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처럼 엎드린 너의 절망을 잠재우고 창 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 때문에 돌보지 않은 세월이 너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바라본다 상처로 길들여진 마음위로 흐르는 시간은 그대 모르게 지친 어깨를 두드린다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어요
내일
김수철
젊은 그대
정녕 그대를
왜 모르시나
별리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