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 인어 앨범 커버
J-POP

인어

人魚

아무로 나미에

安室奈美恵

0015
작곡筒美京平
작사NOKKO
노래방 번호
KY4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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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아카시아 비를 맞으며 울고 있었다'. 이 곡은 비 내리는 봄밤의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봄바람 속에서 달이 떠오를 때까지, 화자는 떠나 버린 사람의 미소와 몸짓을 사랑스러워하며 '안아 줘 안아 줘 안아 줘'라고 거듭 부릅니다. 이미 곁에 없는 이를 향한 격렬한 갈망이 후렴마다 같은 말로 터져 나옵니다.

서로를 바라보던 순간을 '높은 파도처럼'이라 적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자신을 잊었다고 노래하는 대목에서, 사랑은 화자를 송두리째 휩쓸던 힘이었음이 드러납니다. 그 격렬함과 목소리와 가슴이 사라져 버렸다는 상실이, 후렴의 절규를 더 사무치게 만듭니다. 차가운 밤엔 아이처럼 떨며 잠들어 기적을 기다린다는 구절은, 격정 아래 깔린 외로움을 비춥니다.

원곡은 1994년에 나온 NOKKO의 곡으로, 작사는 NOKKO 본인이, 작곡은 일본 가요의 거장 츠츠미 쿄헤이가 맡았습니다. 이 등록본은 아무로 나미에가 2006년에 부른 커버 버전입니다. 아무로 나미에는 '人魚'를 더블 A면 싱글에 담아 발표했고, 이 싱글은 오리콘 차트 최고 2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작자와 가수가 모두 일본 가요사에서 굵직한 이름이라, 이 곡은 발표 이후 여러 가수가 거듭 다시 부른 스탠더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격정적인 사랑의 한복판에서 그것을 잃은 자의 목소리를, 아무로 나미에 특유의 단단한 보컬로 다시 새긴 버전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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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カシアの雨にうたれて 泣いてた
春風の中で月がのぼるまで
その笑顔をしぐさをいとしくて
本気で思った 抱いて抱いて抱いて

見つめあう時は 高波のように
そばにいるだけで 自分を忘れた
その激しさ その声 その胸が
消えてしまった 抱いて抱いて抱いて

つめたい夜は 子供のように
ふるえて眠る 奇跡を待って

涙が枯れるその前に 星を見上げる
すてきな事もさみしさも輝きに似て
あなたがくれた その面影に
本気でさけんだ 抱いて抱いて抱いて

アカシアの雨にうたれて 泣いてた
春風の中で小さくこごえて
その笑顔をしぐさを その全てを
本気で愛した 抱いて抱いて抱いて

その激しさ その声 その胸が
消えてしまった 抱いて抱いて抱いて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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