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스크램블 ("스쿨럼블"OP)
スクランブル ("スクールランブル"OP)
호리에 유이 with 언스캔들堀江由衣 with UNSCANDAL
003
작곡スズーキタカユキ
작사スズーキタカユキ
KY40119
곡 소개
전하고 싶은 게 너무 무거워 이대로 짓눌릴 것 같다는 고백으로 노래는 출발합니다. 말로 옮기지 못한 감정이 너무 많아 그 사람에게 닿지 않는다는 화자의 호소는, 가깝지만 먼 거리에 대한 답답함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파란 하늘을 보고 있는데도 상대에게는 흐린 하늘이 보일 것 같다는 짝사랑 특유의 어긋남이 선명합니다.
후렴은 어지러운 마음 그 자체입니다. '빙글빙글 돈다'를 거듭 외치며 비틀거리는 척 그 사람 품에 뛰어들고 싶다고 노래하고, 동시에 둥실둥실 떠올라 오늘도 혼자 구름 위에 있다는 고립감을 드러냅니다. 들뜸과 외로움이 같은 박자 위에서 회전하는 구성입니다.
2절에서 마음은 한 발 나아갑니다. 언제까지나 파란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자각, 잘 풀리지 않더라도 멈춰 서 있지는 않겠다는 다짐이 들뜬 멜로디 아래 깔립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스쿨럼블'의 오프닝 테마이며, 성우 호리에 유이가 2004년 발표한 곡입니다. 호리에 유이는 이 작품에서 히로인 중 한 명인 사와치카 에리를 연기했고, 작품 속 빙글빙글 도는 짝사랑의 정서를 그대로 노래로 옮겼습니다. UNSCANDAL이 연주와 코러스로 참여해 만든 밝고 통통 튀는 팝이, 어긋난 마음마저 경쾌하게 감쌉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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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えたい 事がもう重すぎて このまま つぶれちゃいそうです 言葉に 出来ない気持ち多すぎて 届かないよあの人まで 近くて遠い距離 どこまでも青い空 同じように見てるのに あなたにはくもり空 見えてる 気がしちゃう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フラフラなフリしてあなたの胸に飛び込みたい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フワフワに浮かぶ私今日も一人くもの上 伝えたい 言葉もう多すぎて このまま 歌になりそうです すぐそばに 居るはずなのに遠すぎて 届かないよあの人まで うまく行かないよね どこまでも続く空 眺めるのもいいけど いつまでも青い空 みている だけじゃダメ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フラフラなフリしてあなたの胸に飛び込みたい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フワフワに浮かぶ私今日も一人くもの上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フラフラなフリしてあなたの胸に飛び込みたい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グルグル回る フワフワに浮かぶ私今日も一人くもの上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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