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아미고 (드라마"노부타。를 프로듀스")
青春アミーゴ (ドラマ"野ブタ。をプロデュース")
슈지와 아키라修二と彰
곡 소개
위기에 처한 친구의 다급한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하는 청춘 드라마 같은 곡입니다. 한밤 울린 휴대폰, '도와줘, 그 녀석들한테 쫓기고 있어, 이젠 글렀을지도 몰라, 미 아미고(ミ・アミーゴ)'라는 절박한 목소리. 친구를 찾아 어두운 뒷골목까지 달려간 화자는 이미 쓰러진 그를 발견하고, 떨리는 손을 꽉 움켜쥡니다. 둘이서 동경하던 거리로 올라와 함께 꿈을 좇던 사내들의 우정과 이별을 그린 노래입니다.
곡의 심장은 후렴의 '우린 언제나 둘이서 하나였어 / 동네에선 진 적이 없었지, 그렇잖아(地元じゃ負け知らず)'입니다. 고향을 등지고 큰 꿈을 좇아 웃으며 살아온 두 사람, 그 변함없는 미래를 함께 좇을 수 있으리라 믿었던 시절이 떠나는 날의 맑은 하늘 풍경과 겹치며 곡 전체에 비장한 의리가 흐릅니다.
이 곡은 2005년 일본테레비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野ブタ。をプロデュース)'에서 나온 곡으로, 유닛명 '슈지와 아키라(修二と彰)'는 드라마 속 두 주인공 이름 그대로입니다. 가메나시 카즈야(KAT-TUN)와 야마시타 토모히사(당시 NEWS)가 극중 캐릭터로 결성한 한정 유닛입니다. 작사는 zopp, 작곡은 Shusui 등이 맡았습니다.
2005년 11월 발매된 이 싱글은 오리콘 주간 1위에 올라 2주 연속 정상을 지켰고, 그해 오리콘 연간 싱글 1위를 기록했습니다. 누적 판매량은 약 162만 장에 달해 2005년 첫 밀리언 싱글이 됐으며, 드라마 캐릭터 유닛이 오리콘 정상을 차지한 보기 드문 사례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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鳴り響いた 携帯電話 嫌な予感が 胸をよぎる 冷静になれよ ミ・アミーゴ 情けないぜ 助けてくれ 例の奴等に 追われてるんだ もうダメかもしれない ミ・アミーゴ 2人を裂くように 電話が切れた SI 俺達はいつでも2人で1つだった 地元じゃ負け知らず そうだろ SI 俺達は昔から この街に憧れて 信じて生きてきた なぜだろう 思いだした 景色は 旅立つ日の綺麗な空 抱きしめて 辿り着いた 暗い路地裏 しゃがみこんだ あいつがいた 間に合わなかった ごめんな やられちまった あの日交わした 例の約束 守れないけど お前が来てくれて 嬉しいよ 震える手の平を 強く握った SI 俺達はあの頃 辿り着いたこの街 全てが手に入る 気がした SI 故郷を捨て去り でかい夢を追いかけ 笑って生きてきた これからも 変わることない 未来を2人で追いかけられると 夢見てた SI 俺達はいつでも2人で1つだった 地元じゃ負け知らず そうだろ SI 俺達は昔から この街に憧れて 信じて生きてきた なぜだろう 思いだした 景色は 旅立つ日の綺麗な空 抱きしめ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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