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코이치와 탑 갤런 - 청춘시대 앨범 커버
J-POP

청춘시대

青春時代

모리타 코이치와 탑 갤런

森田公一とトップギャラ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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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재방문 100%
작곡森田公一
작사阿久悠
노래방 번호
KY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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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졸업까지 반년, 그 안에 답을 내자고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보낸 시간을 무엇으로 재야 할지 화자는 알지 못합니다. 「二人が暮らした歳月を 何で計ればいいのだろう」로 문을 여는 이 곡은 청춘을 예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청춘 한복판에 선 사람이 얼마나 캄캄한지를 말합니다.

곡의 중심에는 「青春時代が夢なんて あとからほのぼの思うもの」라는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청춘이 꿈 같았다는 건 어디까지나 지나고 나서 뒤늦게 훈훈하게 떠올리는 감상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후렴이 반복되면서 마지막 행만 갈아 끼우는 구조가 이 노래의 설계인데, 처음에는 「道に迷っているばかり」 길을 잃기만 한다던 것이 나중에는 「胸にとげさすことばかり」, 가슴에 가시가 박히는 일뿐이라고 더 아프게 고쳐집니다. 그 사이에는 소녀의 시절을 지나 사랑에 슬퍼하는 사람이 되어 가는 상대를 지켜보는 시선이 끼어 있습니다.

1976년 8월 21일 CBS 소니에서 나온 모리타 코이치와 톱 갤런의 싱글로, 작사는 아쿠 유, 작곡과 편곡은 그룹 리더인 모리타 코이치가 맡았습니다. 모리타는 아마치 마리와 캔디즈, 사쿠라다 준코 등에게 곡을 준 1970년대 가요계의 주요 작곡가였고, 아쿠 유와 짝을 이룬 작업이 특히 많았습니다. 노래방에 등록된 제목의 靑은 구자체이며 정식 표기는 「青春時代」입니다.

발매 반년 만에 밀리언셀러가 되며 오리콘 1위에 올랐고 1977년 연간 차트 2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룹은 이 곡으로 그해 제28회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섰습니다. 이후 MAX와 모닝구무스메, 요시이 카즈야 등이 다시 불렀고, 대만과 말레이시아에서는 「為青春歡唱」이라는 제목의 중국어판으로 옮겨지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卒業までの半年で
答えを出すと言うけれど
二人が暮らした歳月を
何で計ればいいのだろう

青春時代が夢なんて
あとからほのぼの思うもの
青春時代の真ん中は
道に迷っているばかり

二人はもはや美しい
季節を生きてしまったか
あなたは少女の時を過ぎ
愛に悲しむ人になる

青春時代が夢なんて
あとからほのぼの思うもの
青春時代の真ん中は
胸にとげさすことばかり

青春時代が夢なんて
あとからほのぼの思うもの
青春時代の真ん中は
胸にとげさすことばかり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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