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그래프 - 날개 앨범 커버
J-POP

날개

ツバサ

언더그래프

アンダーグラフ

0050
작곡真戸原直人
작사真戸原直人
노래방 번호
KY4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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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일본 록밴드 언더그래프의 2004년 메이저 데뷔 싱글입니다. 꿈을 좇아 태어난 거리와 작별을 결심한 화자가, 새벽 국도로 향하는 좁은 샛길에서 "무서울 건 아무것도 없어"라며 배웅하는 친구의 말에 눈물 흘리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시시한 일로 끊이지 않던 대화, 어질러진 방에서 함께 웃던 시간을 뒤로하고, "언젠가 만나러 올게" "늘 잊지 않을게"라는 약속을 차마 입에 내지 못한 채 마음속으로만 맹세합니다. "날아오르는 하늘에 만남과 이별, 청춘의 나날 전부를 그리며, 언젠가 서로 커다란 꽃을 피우고 다시 함께 웃자"는 후렴은 떠나는 자와 남는 자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이 됩니다. 불안이 스칠 때마다 친구의 말을 되새기며 목이 쉬도록 노래하는 화자의 모습은, 데뷔작이라는 곡의 출발점과 겹쳐 더 큰 울림을 남깁니다. 타이업도 없이 초동 순위는 낮았지만 유선방송과 라디오 청취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번져 발매 20주 만에 오리콘 톱10에 진입하고 최고 6위까지 오른, 보기 드문 롱히트의 주인공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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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け方過ぎの国道までの細い抜け道 君が呟く
「恐いものなど何も無いよ」と見送る為の言葉に涙流れた
つまらぬ事で話は絶えず 散らかる部屋で笑いあえてた
夢追う事に恐れは無くて 生まれた街とサヨナラ決めた

「いつか会いに来る」と 「いつも忘れない」と
手を振る君の瞳も 言えずにココロの中で誓う

旅立つ空に 出会いと別れ 青春の日々 全てを描き
いつか互いに大きな花を 綺麗な花を咲かせまた共に笑おう

あの日を胸に あて無く続く道は眠れぬ夜と連なる

叶いかけた夢と 紡ぎだした文字の
狭間で揺れるのは 気紛れ 日替わり 時計の針

流れる雲に 明日を誓えど 置いてかれてる不安はよぎる
その度君を 君の言葉を 思い返して 涙集め声枯らす

今も信じているよ いつも忘れないよ
手を振る君の瞳を 帰らぬ儚き蒼き日々を

旅立つ空に 出会いと別れ 青春の日々 全てを描き
いつか互いに大きな花を 綺麗な花を咲かすと決めた
変わらぬ空に 君を映して 上手く飛べたら 高く飛べたら
ツバサ広げて 秋風越えて 夢を手にして 会えたなら共に笑おう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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