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봤다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
포르노 그라피티Porno Graffitti
곡 소개
어릴 적 상상했던 웅장한 인생 플랜으로 이 노래는 열립니다. 그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마이클적 생활'로 세계를 누비고 있어야 했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여기서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현실은 시치미 뗀 얼굴로 시곗바늘만 빙글빙글 돌리고, 화자의 삶은 의외로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무심히 흘러가는 나날 곳곳에 '너'가 있습니다. 넘쳐나는 마음을 안고 화자는 제목 그대로 행복에 대해 본격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ら いつでも同じ所に行きつくのさ'—진지하게 따져보면 언제나 같은 자리에 도착한다는 것, 그 자리에 상대가 있다는 깨달음입니다.
곡은 자기반성으로 한 겹 더 깊어집니다. '僕は幸せに対して失礼だったみたい'—자신이 행복에게 실례를 범해 왔던 것 같다며, 이번엔 한 번 더 정성껏 느끼고 주워 모아보자고 다짐합니다. 거창한 성공의 잣대로만 삶을 재느라 곁의 소소한 행복을 소홀히 했다는 반성입니다.
마지막에서 화자는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말을 건넵니다. 마이클은 되지 못했지만 '大好きな幸せの種'—무척 아끼는 행복의 씨앗을 손에 넣었다고. 실망했냐는 물음은 곧 스스로를 다독이는 말로 바뀝니다.
포르노그라피티가 2002년 발표한 8번째 싱글로, 3집 '雲をも摑む民'의 리드곡입니다. 노랫말은 기타리스트 신도 하루이치(新藤晴一)가, 곡은 당시 베이시스트였던 Tama가 맡았습니다. 히로시마 이노시마 출신 밴드 특유의 담백하고 위트 있는 삶의 시선이 밴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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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がかつて小僧の頃 イメージした壮大な 人生プランからは多少見劣りはする 案外普通だし 常識的な これまでだ それはそれなりに そう悪くはないのさ そのプランなら 今頃じゃ マイケル的生活で 世界をまたにかけて いたはずなんだけれど 現実はすまし顔で クルクル時計を回す そっちがその気ならと好きな事してきたし それとなく流れていく日々のそこかしこに 君がいて 次々と溢れる気持ちを胸に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ら いつでも同じ所に行きつくのさ 君も幸せについて考えてみてよ 後で答え合わせしよう 少しはあってるかなぁ? つまんない事 嬉しい事 繰り返して結局 トータルで半分になるってよく聞くじゃない? そんな淋しい事 言うなよって感じだ どうにか 勝ち越してみたい 密かに全勝狙い 誰だってそれなりに人生を頑張ってる 時々はその「それなり」さえも誉めてほしい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ら 意外になくはないんだと気が付いた 僕は幸せに対して失礼だったみたい もう一度丁寧に感じて 拾って集めてみよう がっかりしたかい 小僧の僕 マイケルにはなれなかった ただ僕は大好きな幸せの種を手に入れた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ら いつでも同じ所に行きつくのさ 君も幸せについて考えてみてよ 僕の姿は浮かんでる?いつまでも消えない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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