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오 아키라 - 루비의 반지 앨범 커버
J-POP

루비의 반지

ルビーの指環

테라오 아키라

寺尾聡

0032
작곡寺尾聡
작사松本隆
노래방 번호
KY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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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寺尾聡가 1981년 발표한 곡으로, 일본 가요사의 한 정점으로 꼽히는 도시적 발라드입니다. 가사는 떠난 연인을 2년이 지나도 잊지 못하는 남자의 독백입니다. 흐린 유리 너머 바람 부는 거리, 묻지도 않았는데 흘러나오는 마음이 처연하다는 서두가 차가운 도시의 공기를 깔고, 등을 둥글게 만 채 손가락의 반지를 빼던 그녀에게 '돌려줄 거면 차라리 버리라'고 내뱉는 자존심이 드러납니다. '탄생석이라면 루비예요' 같은 사소한 말이 머릿속을 맴돌고, 8월 눈부신 햇살 속에서 맹세한 사랑이 환상이었음을 곱씹습니다. 마지막 절에서 '거리에서 베이지 코트만 봐도 그 손가락의 루비 반지를 찾게 된다'는 후일담이, 헤어진 척하던 남자의 미련을 조용히 까발립니다. 이 곡은 같은 해 오리콘 차트 장기 1위와 함께 제23회 일본 레코드 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누적 134만 장이 넘는 寺尾聡 최대 히트작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くもり硝子の向うは風の街
問わず語りの心が切ないね
枯葉ひとつの重さもない命
貴女を失ってから………

背中を丸めながら
指のリング抜き取ったね
俺に返すつもりならば
捨ててくれ

そうね 誕生石ならルビーなの
そんな言葉が頭に渦巻くよ
あれは八月 目映い陽の中で
誓った愛の幻

孤独が好きな俺さ
気にしないで行っていいよ
気が変わらぬうちに早く
消えてくれ

くもり硝子の向うは風の街
さめた紅茶が残ったテーブルで
襟を合わせて 日暮れの人波に
紛れる貴女を見てた

そして二年の月日が流れ去り
街でベージュのコートを見かけると
指にルビーのリングを探すのさ
貴女を失ってから……

そして二年の月日が流れ去り
街でベージュのコートを見かけると
指にルビーのリングを探すのさ
貴女を失ってから……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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