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 ("X2"OST)
X ("X2"OST)
엑스 재팬X JAPAN
곡 소개
일본 비주얼계 록의 효시 X(현 X JAPAN)의 메이저 데뷔 앨범 'Blue Blood'(1989년 4월 21일)에 수록된 곡. 작곡 YOSHIKI, 작사 白鳥瞳. 곡 제목 'X'는 '미지수' — 즉 무한한 가능성을 가리키는 글자입니다. 그 한 글자에 자신들의 결의를 담은, X 사상 가장 상징적인 곡 중 하나입니다.
곡은 시종 격렬합니다. 도입은 '식어버린 거리에 작별을 고하고 / 거칠게 휘몰아치는 자극에 몸을 드러내라 / 그놈의 눈동자는 빛을 잃었다 / 미친 듯이 타오르는 마음은 조종할 수 없다'. 식어버린 일상에 작별을 고하고 자극의 한가운데로 자기를 던지는 — X의 모든 곡이 공유하는 가장 강한 자세가 첫 머리부터 드러납니다.
곡 중심엔 청자에게 직접 외치는 명령형 후렴이 자리합니다 — 'X, 느껴봐 / X, 외쳐봐 / X, 모든 걸 벗어던져라 / X, 느껴봐 / X, 외쳐봐 / X, 마음을 태워라'. 'X'라는 한 글자를 후렴마다 거듭 외치며, 동시에 라이브에서 청자가 양팔을 X자로 교차하는 — X의 상징적 동작 — 의 신호로 자리잡았습니다. 본 곡은 X JAPAN의 모든 라이브에서 가장 강렬한 합창 장면을 만드는 곡이기도 합니다.
브릿지의 'X, You don't have to hesitate / Get yourself out / You know You are the best! / Let's get Crazy!'라는 영어 한 줄이 — 망설이지 말고, 자기 안에서 자신을 끄집어내고, 미친 듯이 가라는 X의 가장 직접적인 메시지로 자리합니다.
X(X JAPAN)는 YOSHIKI(Dr·Pf, 작·작사·작곡), TOSHI(Vo) — 죽마고우 두 사람이 1982년 결성한 일본 비주얼계 록의 원형 격 밴드입니다. 이후 hide(G), PATA(G), TAIJI(Ba), HEATH(Ba) 등이 합류하며 1989년 'Blue Blood'로 메이저 데뷔, 'Endless Rain', '紅', 'WEEK END', 'Rusty Nail' 등 일본 록의 역사에 남을 작품을 다수 남겼습니다. 1992년 'X JAPAN'으로 개명, 1997년 일시 해산했다 2007년 재결성. 1998년 hide, 2011년 TAIJI의 사망이라는 비극을 안고도 일본 록의 한 시대를 만든 팀으로 회자됩니다. YOSHIKI는 본 곡과 '紅'에 대해 '미지수 X — 자신들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는 채로 모든 걸 던졌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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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めきった街に別れを告げ 荒れくるう刺激に身をさらせ あいつの瞳は光り失せた 燃えくるう心は操れない 乱れた愛に流され おまえは全てを失った 身体貫く叫びで おまえの心壊してやる 錆付いた言葉投げ捨てて 張り裂ける心を解き放て 降りしきる雨に背を向けて 息づく奴らに言葉はない 埋もれた時に戸惑う おまえは悪夢をさまよう 血の気震わすNoiseで おまえの心壊してやる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全て脱ぎ捨てろ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心燃やせ X You don't have to hesitate. Get yourself out. You know You are the best! Let's get Crazy!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全て脱ぎ捨てろ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心燃やせ 乱れた愛に流され おまえは全てを失った 身体貫く叫びで おまえの心壊してやる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全て脱ぎ捨てろ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心燃やせ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全て脱ぎ捨てろ X 感じてみろ X 叫んでみろ X 心燃や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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