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이나즈마
イナズマ
페니실린PENICILLIN
001
작곡PENICILLIN
작사HAKUEI
KY41287
곡 소개
'twist… crack…'으로 짧게 잡음이 튄 뒤, 화자는 '부서진 사랑을 가둬 둔' 상대에게 손이 닿지 않는다고 토로합니다. 곡 전체가 번개(イナズマ)라는 단 하나의 이미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욕망은 누르고 있으면 더 부풀어 오르고, 결국 '달려라, 번개'라는 외침으로 터져 나옵니다. 닿을 수 없는 거리와 그것을 단번에 뛰어넘으려는 충동이 곡의 두 축입니다.
가사는 시종 과격하고 직설적입니다. '금단의 사과에서 흘러넘치는 주스를 먹여 보고 싶다', '갈라진 몸에 차가운 비'처럼 관능과 파괴의 이미지를 겹쳐 쌓아 올립니다. 망설임이나 서정 대신, 감전된 듯한 떨림과 스파크를 그대로 쏟아내는 쪽을 택한 노래입니다.
후반부 '벌거벗은 채로 만져 봐, 뜨거운 나의 번개'에 이르면, 억눌렸던 긴장이 한꺼번에 방전됩니다. 마지막에 '부서진 사랑이 너의 인력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맺으며, 파괴의 이미지가 재생의 이미지로 뒤집히는 것이 이 곡의 결말입니다.
PENICILLIN은 1992년 결성된 일본의 비주얼계 록 밴드로, 1990년대 비주얼 신의 한 시대를 만든 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컬 HAKUEI를 중심으로 한 강렬하고 화려한 사운드가 이들의 색깔이며, 'イナズマ'의 직설적인 가사와 질주감도 그 연장선에 놓여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twist … crack … 壊れた愛を 閉じ込めている 君に 君に さわれないから 絶体絶命!! 最終兵器も通用しないぜ 壁がブ厚い 天然は強い 怖いものなしダ Ah… 戦いは続く 君のセクシャルな筋肉の動き 想い出すだけで 僕が動く 禁断のリンゴから溢れるジュース 飲ませてみたい 君が欲しい 抱きしめたい 走れ イナズマ 壊れた愛を 閉じ込めている 君に 君に さわれないから 遠くへ行こう 光の国へ 白い妖精に生まれ変わる ひび割れた体に 冷たい雨 シビレよう このままじゃ 生きる意味がわからない 人間の罪と罰を暴いても 答えを出せない なぁんて切ない 恋愛の魔法にかかった 迷える君のアソコに つき刺され つき刺され つき刺され イナズマ 乾いた風に さらわれている 君のハートを 助けにいこう 裸のままで さわってごらん 熱い 熱い 僕のイナズマ ビリビリするぜ スパークするぜ もっと強く 優しく 激しく 壊れた愛が 君の引力で生まれ変わる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