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 - 네가 좋다고 외치고 싶어 ("슬램덩크"OST) 앨범 커버
J-POP

네가 좋다고 외치고 싶어 ("슬램덩크"OST)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スラムダンク"OST)

바드

BA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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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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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多々納好夫
작사山田恭二
노래방 번호
KY4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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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첫 오프닝 곡입니다. 1993년 12월 발매된 BAAD의 세 번째 싱글로, 국내 팬들에게도 전주의 기타 리프만 들으면 코트를 달리던 오프닝 영상이 통째로 소환되는 곡입니다.

정작 가사는 농구 이야기가 아니라 직구 연애가입니다. 눈부신 햇살을 등지고 거리를 달리는 화자는 친구 이상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관계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느새 눈을 빼앗겨 시작된 마음은 '恋をしているようで 躍らされてるような', 사랑인지 놀아나는 건지 모를 채로 고동만 커져 갑니다. 그래서 후렴은 선언이 됩니다. 네가 좋다고 외치고 싶다고, 얼어붙어 가는 시간을 부숴 버리고 용기 있게 내딛자고. 바라보기만 하는 나날은 끝내자는 이 조바심이 풋내기 강백호의 짝사랑과 포개지며 작품과 절묘하게 맞물렸습니다.

작사를 맡은 보컬 야마다 쿄지는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에게서 '뜨거움'과 '땀'이 느껴지는 가사를 써 달라는 주문을 받고 이 노랫말을 완성했다고 훗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비잉 계열 자인 레코드 소속의 4인조 록 밴드였던 BAAD에게 이 곡은 밴드 최대의 히트곡이 됐습니다.

슬램덩크가 세대를 넘어 다시 읽히는 지금도, 90년대 애니송 명곡을 꼽을 때 빠지지 않고 호명되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眩しい陽差しを背に 走り出す街の中
たたかれた いつものように肩を
君に夢中なことに 理由(わけ)なんてないのに
その腕は 絡むことはない

いつの間にか瞳 奪われて始まった
離さない 揺るがない Crazy for you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明日を変えてみよう
凍りついてく時間(とき)を ぶち壊したい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勇気で踏み出そう
この熱い想いを 受け止めてほしい

ざわめいたフロアに にぎわうテーブル越し
なにげない 君の視線に酔いしれ
恋をしているようで 躍らされてるような
高鳴る鼓動に もううそはつけない

いつになれば変わる このもどかしい友情
届けたい 確かめたい I take you away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何もかも脱ぎ捨て
心とかす言葉を見つけ出したい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今夜は帰さない
見つめるだけの日々なんて 終わりにしよう I wanna cry for you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明日を変えてみよう
凍りついてく時間(とき)を ぶち壊したい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勇気で踏み出そう
この熱い想いを 受け止めてほしい

I wanna cry for you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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