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넌 웃을 수 있었니
박승화005
작곡김형준
작사김혜선
KY4166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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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음으로 아픔을 주고 싶었어 항상 너에게 힘든 짐이 되어 버림 받지 않으려고 애쓴 나의 마지막이 고통스럽게 남길 바랬어 날 버린 댓가로 너는 결혼을 했지만 나는 너에게 버림 받은 죄로 네가 걷던 그 길가에 지던 시든 꽃잎처럼 하루하루 난 시들어 갔지 우리가 함께한 사랑, 그 많은 정들을 어디에 쌓아 묻어 두었기에 너는 웃을 수 있었니 제발 돌아와 달라고 두 손을 모았던 서러운 날의 애원이 너에겐 아무 것도 아니었니 너와의 만남이 고통스러울 뿐이야... 우리가 함께한 사랑, 그 많은 정들을 어디에 쌓아 묻어 두었기에 너는 웃을 수 있었니 제발 돌아와 달라고 두 손을 모았던 서러운 날의 애원이 너에겐 아무 것도 아니었니 너와의 만남이 고통스러울 뿐이야...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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