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스런 KISS ("이누야샤"ED)
イタズラなKISS ("犬夜叉"ED)
데이 애프터 투모로우day after tomorrow
곡 소개
장난스러운 키스를 해놓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얼굴을 합니다. 그러고는 심술궂은 자기가 유치한 거냐고 스스로에게 묻는데, 정작 답은 내놓지 않습니다. 건방지다는 소리에는 익숙해졌는데 「好き」の台詞だけ 言えないんだ,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만 못 하겠다는 것이 이 화자의 유일한 약점입니다.
가사는 이 사람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거울 앞에서 웃는 얼굴을 최종 점검하고 자극을 찾아 밖으로 뛰쳐나가 가슴을 펴고 걷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못 박히듯 붙들릴 만큼 대담하다고 스스로 감탄합니다. 상대의 이야기에는 지루한 티를 감추고 턱을 괸 채 고개만 끄덕이면서, 대화 도중에 다른 사람에게 지금 좋은 분위기라는 문자를 보냅니다. 유행하는 옷을 몇 벌이고 입어보듯 욕심이 많고, 스스로도 어이없어할 정도라고 인정합니다.
마지막 후렴 직전에 단어가 하나씩 조용히 바뀝니다. 심술궂은 나는 억지 부리는 나로, 건방지다는 말은 제멋대로라는 자각으로 옮겨 가고, 장난스러운 키스는 「手探りな恋」, 그러니까 더듬거리는 사랑이 됩니다.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그 마음이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고백이 여기서 나옵니다. 후렴마다 되풀이되는 My Sweet Emotion에 끝까지 이름이 붙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2003년 7월 24일에 나온 다섯 번째 싱글 「DAY STAR」에 실린 곡으로, 이 싱글은 이들의 첫 트리플 A면이자 기존 앨범 재수록이 아닌 신곡으로만 채운 첫 싱글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여섯 번째 엔딩 테마로 쓰였고 오리콘 주간 6위로 진입했습니다. 작사는 보컬 misono, 작곡은 기타노 마사토, 편곡은 이가라시 미츠루가 맡았습니다.
day after tomorrow는 2002년 8월에 데뷔한 3인조로, 오디션으로 뽑힌 misono와 기타 기타노 마사토, 키보드 스즈키 다이스케가 멤버였습니다. Every Little Thing 출신 이가라시 미츠루가 사운드 프로듀서로 붙어 데뷔 다섯 달 만에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받았고, 2005년 8월에 활동을 접었습니다. 이 발칙한 화자를 연기한 misono는 가수 코다 쿠미의 동생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イタズラなKISSして 何くわぬ顔する 意地悪な私は子供じみている? 生意気だって言われる事には慣れたけど 「好き」の台詞(ことば)だけ 言えないんだ My Sweet Emotion スマイルばっちり 鏡の前 最終チェックして 刺激を求めて 飛び出したら 胸張って歩こう 道行く人 みんなの視線は釘づけ 驚くほど 大胆 笑えるくらいに イタズラなKISSして 何くわぬ顔する 意地悪な私は子供じみている? 生意気だって言われる事には慣れたけど 「好き」の台詞(ことば)だけ 言えないんだ My Sweet Emotion 退屈 装い 君の話 頬杖でうなずく 会話の途中で 打つメールは「彼と今 イイ感じ」 流行りの服 いくつも 試着するように 驚くほど 欲張り 呆れるくらいに 手探りな恋して 何くわぬ顔する 強がりな私は子供じみている? わがままだって事には気づいてはいるけど 好きになるほどに 邪魔するんだ My Sweet Emotion イタズラなKISSして 何くわぬ顔する 意地悪な私は子供じみている? 生意気だって言われる事には慣れたけど 「好き」の台詞(ことば)だけ 言えないんだ My Sweet Emotion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