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날개는 Pleasure Line ("크로노 크루세이드"OP)
翼はPleasure Line ("クロノクルセイド"OP)
쿠리바야시 미나미栗林みな実
0019
작곡上松範康
작사畑亜貴
KY41815
곡 소개
"いちばん綺麗な空を飛ぼうよ 確かな未来へTry!". 가장 아름다운 하늘을 함께 날자는 외침으로 솟아오르는 이 곡은, 날개라는 이미지로 시련과 동행을 동시에 그립니다. 흐름에 날개를 맡기고 돌아보지 않겠다(流れに翼をあずけて 今はふりかえらずに)는 화자는, 몇 번을 쓰러져도 "Try!"를 외치고 상처 입으며 내일을 붙잡습니다(傷つきながら つかむ明日). "痛みにふるえる翼も 小さな愛を守るの" — 아픔에 떨리는 날개조차 작은 사랑을 지켜낸다는 구절에서, 비상은 혼자가 아니라 둘의 약속(めぐり会えた奇跡は Pleasure Line 約束したよね)으로 완성됩니다. 「クロノクルセイド」 — 악마와 계약한 채 정해진 시간을 향해 달려가는 비극적 세계관의 오프닝답게, 헤매면서도 꿈을 좇고(さまよいながら 求める夢) 끝내 "朝焼けにFly away"로 날아오르는 노랫말이 작품의 애틋함과 포개집니다. 쿠리바야시 미나미는 2000년대 아니송 신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이 곡에서 작사가 하타케 아키, 작곡가 우에마츠 노리야스와 함께 시원하게 트인 비상의 멜로디를 완성했습니다. 2003년 방영작의 오프닝이자 같은 해 발매된 싱글로, 정해진 운명 앞에서도 손을 놓지 않겠다(手をはなさないで)는 의지를 날개에 실어 보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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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ちばん綺麗な空を飛ぼうよ 確かな未来へTry! 願いは瞳の中 かがやいてあふれる笑顔 流れに翼をあずけて 今はふりかえらずに めぐり会えた奇跡は Pleasure Line 約束したよね いちばん綺麗な空へ飛ぼうよ 何度倒れても“Try!” 傷つきながら つかむ明日 優しく強く語る君を 忘れない、いつも… 心を濡らした雨 ひとしずく光にとけて 痛みにふるえる翼も 小さな愛を守るの 忘れないで世界は Pleasure Line 決してこわくない 見果てぬ空をふたりで飛ぼうよ 手をはなさないで“Fly!” さまよいながら 求める夢 朝焼けの待つ丘で君を 熱く抱きしめて 思い出せば頬に風は吹いて わたしたちの前に道標おいてくれる 見果てぬ空をふたりで飛ぼうよ 手をはなさないで“Fly!” さまよいながら 求める夢 朝焼けの待つ丘で君と いちばん綺麗な空を飛ぼうよ 確かな未来へと 傷つきながらつかめばいい 優しく強く語る君は 朝焼けにFly away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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