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ETERNAL SNOW ("만월을 찾아서"ED)
ETERNAL SNOW ("満月をさがして"ED)
체인징 마이 라이프Changin' My Life
004
작곡Tanabe Shintaro
작사myco
KY41827
곡 소개
애니메이션 '만월을 찾아서(만월 풀문)'의 엔딩 곡으로, 한 번도 말로 꺼내지 못한 짝사랑을 겨울 풍경에 실어 보내는 노래입니다. 좋아하게 된 지 얼마나 됐는지도 모른 채 마음만 부풀어 가는 화자의 심정이, '눈처럼 그저 조용히 쌓여간다'는 한 줄에 고스란히 담깁니다.
후렴에서 그 마음은 차라리 아픔으로 터집니다. '이럴 거면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따위 알고 싶지 않았다 / 이런 식이라면 너를 모른 채로 있는 편이 나았다' — 속으로 외치는 'I love you'와 멈추지 않는 눈물이, 사랑이 깊을수록 더 외로워지는 짝사랑의 역설을 드러냅니다.
두 번째 절에서는 떠나간 마음을 다 못 거둔 화자가 '뜨다 만 이 머플러를 오늘 밤도 혼자 끌어안는다'며 빈자리를 감싸 안습니다. 큰 고백도 결말도 없이, '지금 당장 너를 만나고 싶다'는 한 마디만 겨울 하늘로 띄우고 곡이 끝납니다.
부른 Changin' My Life는 보컬 myco를 중심으로 한 유닛으로, myco는 같은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코야마 미츠키(만월)의 목소리를 맡은 성우이기도 합니다. 작품 주제가를 부르는 가수가 주인공을 연기하는 보기 드문 구성인데, 작중에서는 이 곡이 만월 아버지의 밴드 'ROUTE:L'의 노래를 커버한 것이라는 설정도 얹혀 있습니다. 2002년 발매된 네 번째 싱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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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を好きになって どれくらい経つのかナ? 気持ち 膨らんでゆくばかりで 君は この思い気付いているのかナ? 一度も言葉には してないけど 雪のように ただ静かに 降り積もり つづけてゆく Hold me tight こんな思いなら 誰かを好きになる気持ち 知りたくなかったよ I love you 涙止まらない こんなんじゃ 君のこと 知らずにいれば 良かったよ 君をいつまで 思っているのかナ? ため息が窓ガラス 曇らせた 揺れる心 灯すキャンドルで 今 溶かして ゆけないかナ? Hold me tight 折れるほど強く 木枯らし 吹雪に出会っても 寒くないようにと I miss you 君を思うたび 編みかけの このマフラー 今夜も一人 抱きしめるよ 永遠に 降る雪があるなら 君へと続くこの思い 隠せるのかナ? Hold me tight こんな思いなら 誰かを好きになる気持ち 知りたく なかったよ I love you 胸に込み上げる 冬空に叫びたい 今すぐ君に 会いたいよ Hold me tight… I love you…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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