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건널 수 없는 강
한영애001
작곡이정선
작사이정선
KY4210
커뮤니티 가사 1
0
손을 내밀면 잡힐 거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뚝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보이지 않네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