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BOYS & GIRLS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OP)
BOYS & GIRLS ("家庭教師ヒットマンREBORN!"OP)
엘엠씨LM.C
002
작곡LM.C
작사LM.C
KY42667
곡 소개
교과서 같은 하루에서 뛰쳐나온 남자아이와, 순진한 웃음으로 사랑에 사랑하며 꿈꾸는 여자아이. 이 곡은 두 아이의 초상을 나란히 세워 두고 시작합니다. 어른이 될 수도 아이로 남을 수도 없는 시기, 누구에게도 말 못 한 고민을 혼자 끌어안는 시기의 온도가 벌스마다 번갈아 그려집니다.
곡의 심지는 「ゆずれないものを一つ たった一つで強くなれる」라는 후렴입니다. 양보할 수 없는 단 하나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는 말이, 겁 많은 상대의 손을 끌고 점점 거세지는 맞바람 속을 걸어가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집니다. 다들 바쁜 걸음으로 스쳐 가는 세상에서 「僕らは流れ星に立ち止まった」, 우리는 유성 하나에 멈춰 섰다는 구절이 이 노래가 지키려는 순간을 붙잡아 둡니다.
손을 뻗으면 언젠가 저 별에 닿는다고 진심으로 믿었던 마음, 헤매고 망설여도 상관없다는 태도까지 담기며, 소년소녀가 통과하는 성장의 한복판을 특유의 속도감으로 밀어붙입니다.
LM.C는 PIERROT 출신 기타리스트 Aiji와 보컬 maya가 결성한 유닛으로, 이 곡은 애니메이션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오프닝으로 쓰이며 이들의 첫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글램 록의 색을 입힌 화려한 기타 팝이 소년소녀의 초상에 밝은 질감을 더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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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科書通りの毎日のなか飛び出した 君は男の子 大人になれずに でも子供でもいられない時もあるだろう 誰もが急ぎ足で過ぎて行く世界で 僕らは流れ星に立ち止まった ゆずれないものを一つ たった一つで強くなれる こわがりな君の手を引いて歩いて行く 勢いを増した向かい風の中を 無邪気な笑顔で恋に恋して夢を見る 君は女の子 誰にも言えずに 独りで抱えた悩める事もあるだろう 誰もが愛想笑うモノクロな世界で 描いた夢に嘘はつけなかった ゆずれないものを一つ たった一つで強くなれる こわがりな君の手を引いて歩いて行く 勢いを増した向かい風の中を もう邪魔するものは何一つないさ 手を伸ばせばいつかあの星に手が届くと本気で思っていた 誰もが急ぎ足で過ぎて行く世界で 僕らは流れ星に立ち止まった 祈るように。。 ゆずれないものを一つ たった一つで強くなれる こわがりな君の手を引いて歩いて行く 勢いを増した向かい風の中を 迷いながら 戸惑いながら それでもかまわないさ ゆずれないものを一つ たった一つ 勢いを増した向かい風の中を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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