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 오렌지의 첫사랑 ("BLEACH"ED,드라마"푸른하늘 연성") 앨범 커버
J-POP

오렌지의 첫사랑 ("BLEACH"ED,드라마"푸른하늘 연성")

オレンジの初恋 ("BLEACH"ED,ドラマ"青空恋星")

윤하

ユンナ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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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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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田中直
작사Satomi
노래방 번호
KY4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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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거리를 물들이는 선명한 주황빛 노을 속에서, 좋아하는 사람을 몰래 바라보다 가슴이 아파오는 첫사랑의 순간을 포착한 곡입니다. 제목 그대로 '오렌지빛 첫사랑'은, 마음이 흘러넘치는 그 찰나(気持ちがあふれる瞬間、胸が痛い)를 노을색에 겹쳐놓습니다.

곡의 정수는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를 끝내 꺼내지 못하는 서투름에 있습니다. '좋아해(スキw)라고 말하지 못해, 이렇게나 좋아하는데(こんなに好きなのに) / 고작 두 글자인데(たった二文字だよ) 네 앞에선 사라져버려'라는 구절은, 사랑이 가슴속에서 연기처럼 타들어가는(愛が胸でくすぶってる) 풋사랑의 답답함을 정확히 짚어냅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기에 일 초가 더 애틋하다(まだ始まってないから 一秒が愛しくて)는 고백이, 설렘과 조바심을 한데 그러모읍니다.

마지막에 가서야 노을 속에서 말없이 잡아준 손을 통해 둘 사이의 거리가 한 걸음 좁혀지는데, '너에게 조금 가까워진 걸까?!(きみに少し近づいた?!)'라는 물음표로 곡을 닫아, 답을 확정하지 않은 채 설렘의 여운만 남깁니다.

부른 이는 한국 서울 출신으로 한일 양국에서 활동해 온 가수 윤하입니다. 2004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활동을 시작한 그는, 이 곡을 닌텐도 게임큐브용 액션 게임 'BLEACH GC 黄昏にまみえる死神'의 엔딩 테마로 불렀습니다. 같은 시기 TV 애니메이션 'BLEACH' 엔딩곡 'ほうき星'가 오리콘 상위권에 오르며 일본에서 그의 이름을 알린 흐름 위에 놓인 곡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いつからだろう?気が付くと…ね。きみのコト見てるの
とどまることない 気持ちがあふれる瞬間(とき)、胸が痛い

街を包む 鮮やかなオレンジの夕焼け

「スキw」と言えない こんなに好きなのに
たった二文字だよ きみの前じゃ消えちゃう
不器用なりに 頑張ってみたけど
愛が胸でくすぶってる

いつからだろう? 気が付くと…ね。強がった笑顔で
知らないうちに あたしのコトだけ話してたみたい

急に話が 途切れたら言葉が見つかんない

オレンジに染まる 夕焼けの中で
少し距離のある 影を舗(みち)に描く
泣けるくらいに 初めての恋なのに
きみがいつもより遠いよ

今は瞬きなんかしてる場合じゃない
きみをこの瞳(め)に焼き付けたい
まだ始まってないから 一秒が愛しくて…

風のなかで 花が舞った
青い水面を静かに乱すように
きみが胸を震わせる

「スキw」と言えない こんなに好きなのに
たった二文字だよ きみの前じゃ消えちゃう
不器用なりに 頑張ってみたけど
愛が胸でくすぶってる

オレンジに染まる 夕焼けのなかで
ふいに触れた手を 何にも言わないで
空を見上げ つないでくれたよね
きみに少し近づいた?!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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