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미야 카즈나리(아라시) - 무지개 앨범 커버
J-POP

무지개

니노미야 카즈나리(아라시)

二宮和也(嵐)

0060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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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2
주간 차트 이력일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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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6
작곡多田慎也
작사二宮和也
노래방 번호
KY4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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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토라지면 내 소중한 물건을 숨겨 버리는 사람. 숨기는 자리가 늘 정해져 있어서 오늘은 아예 먼저 가서 기다려 보기로 한다는 장면으로 곡이 시작됩니다. 화자는 여성이고, 노래 전체가 이 한 사람의 서투른 표현 방식을 지켜보는 시선으로 굴러갑니다. 놀란 얼굴로 쳐다보다가 갑자기 입을 삐죽이고 홱 바깥을 보는 사람, 미안하다고 하면 그럼 이리 오라고 말하는 사람. 그렇게 「影が重なった」, 그림자가 겹치는 것으로 첫 화해가 그려집니다.

이 곡에는 큰 사건이 없습니다. 우산이 부딪혀 똑바로 걷지 못하고, 그걸 보고 웃는 상대에게 화자도 똑같이 입을 삐죽여 보이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그런데 그 사소한 시간 위에 「泣きたくなるくらい 一番大事なものだよ」라는 한 줄이 얹히면서 무게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일부러 삐친 자신에게 미안하다는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상대가 다정하게 입을 맞췄다는 대목까지, 애정 표현이 말이 아니라 늘 행동 쪽으로 새어 나가는 관계임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화자의 요구는 소박합니다. 앞으로는 조금쯤 투정 부려도 되지만 나한테만, 그리고 좋아한다는 한마디를 가끔은 듣고 싶다는 것. 그 요구가 놓이는 날짜가 곡의 열쇠입니다. 「今日は私と君が 名字を重ねた日。愛が芽吹いた日。」. 두 사람이 성을 겹친 날, 결혼기념일에 부르는 노래였던 것입니다. 제목의 무지개는 맨 마지막에야 나옵니다. 무지개가 예쁘다고 말하자 아니 네 쪽이, 하고 받아 놓고는 곧 쑥스러워하는 상대. 그 사람을 향해 화자가 남기는 마지막 말은 「ありがとう。ありがとう。」 두 번뿐입니다.

이 곡은 아라시가 2007년 7월 발표한 7번째 앨범 『Time』의 초회한정반 디스크에 실린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솔로 트랙입니다. 작사는 니노미야 본인이 맡았고 작곡은 다다 신야가 썼습니다. 앨범은 오리콘 주간 1위에 올랐고, 이 곡은 싱글로 끊긴 적 없는 앨범 수록 솔로곡임에도 결혼식 축가로 자주 선곡되며 그의 솔로 레퍼토리 가운데 손꼽히는 인기곡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いつもそうよ。
拗ねるときみは。
私の大事な物を隠すでしょ。
その場所は決まって同じだから。
今日は先に行って待ってみるわ。

季節達が夕日を連れて来て
影が私をみつけて延びる…。

ビックリした顔で私をみつめては
急に口尖らせてプイっと外見るの。
ごめんね。と言うと
じゃあこっちに来てよと
ねぇ、ほら見て見て
影が重なった…。

傘がぶつかり真っ直ぐ歩けない。
そんな私を見て笑っているの。

私もやってみせてあげるの。
同じ様に口を尖らす…。

優しく笑うきみが
この時間が空間が
泣きたくなるくらい
一番大事なものだよ。
わざと尖らせてる
私にごめんねの返事を待たずに
優しくキスしたの…。

これからはちょっとくらいの我が儘。
言ってもいいよ。
でも私にだけよ。

面倒くさいからって
素直じゃないんだから
何で言えないのかな?
好きだよ。
一言よ?
たまには聞きたいな。
今日は私と君が
名字を重ねた日。
愛が芽吹いた日。

la…la…la…

虹がキレイだよ。
いや、お前の方が…
テレはじめるきみに。

ありがとう。ありがとう。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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