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무지개
虹
니노미야 카즈나리(아라시)二宮和也(嵐)
0049
작곡多田慎也
작사二宮和也
KY43067
곡 소개
아라시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작사를 맡아 2007년 앨범에 실은 솔로 명곡입니다. 니노미야는 솔로곡에서 종종 여성 화자의 시점으로 사랑을 그리는데, 이 곡도 마찬가지로 한 여성의 목소리로 펼쳐집니다. 거창한 고백이나 극적인 사건 대신, 토라지면 늘 같은 곳에 내 물건을 숨겨버리는 연인의 사소한 버릇, 그 장소를 알기에 오늘은 먼저 가서 기다려 보는 마음 같은 일상의 결을 촘촘히 담았습니다. '미안해'라고 말하면 '그럼 이리 와봐'라며 그림자를 포개고, 우산이 부딪혀 똑바로 걷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웃는 장면들이 잔잔하게 이어집니다. 곡의 후반에서 '오늘은 나와 그대가 성을 포갠 날 / 사랑이 싹튼 날'이라는 구절이 나오며, 이 모든 풍경이 결혼한 부부의 하루였음이 드러납니다. '좋아한다는 한마디, 가끔은 듣고 싶어'라는 솔직한 바람과 '무지개가 예쁘다 / 아니, 네가 더…'라며 수줍어하는 연인의 대화로 마무리되어, 화려함보다 함께 쌓아온 시간의 따뜻함을 노래합니다.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니노미야의 섬세한 감성이 잘 드러나는 솔로 대표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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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そうよ。 拗ねるときみは。 私の大事な物を隠すでしょ。 その場所は決まって同じだから。 今日は先に行って待ってみるわ。 季節達が夕日を連れて来て 影が私をみつけて延びる…。 ビックリした顔で私をみつめては 急に口尖らせてプイっと外見るの。 ごめんね。と言うと じゃあこっちに来てよと ねぇ、ほら見て見て 影が重なった…。 傘がぶつかり真っ直ぐ歩けない。 そんな私を見て笑っているの。 私もやってみせてあげるの。 同じ様に口を尖らす…。 優しく笑うきみが この時間が空間が 泣きたくなるくらい 一番大事なものだよ。 わざと尖らせてる 私にごめんねの返事を待たずに 優しくキスしたの…。 これからはちょっとくらいの我が儘。 言ってもいいよ。 でも私にだけよ。 面倒くさいからって 素直じゃないんだから 何で言えないのかな? 好きだよ。 一言よ? たまには聞きたいな。 今日は私と君が 名字を重ねた日。 愛が芽吹いた日。 la…la…la… 虹がキレイだよ。 いや、お前の方が… テレはじめるきみに。 ありがとう。ありがとう。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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