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feat. 메구리네 루카 - 루카루카★나이트 피버 앨범 커버
J-POP

루카루카★나이트 피버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SAM feat. 메구리네 루카

SAM feat.巡音ルカ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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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SAM
작사SAM
노래방 번호
KY4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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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지루한 얼굴로 화면을 바라보는 사람이 먼저 등장합니다. 「右から左へと 言葉が流れる」는 화면을 가로질러 흘러가는 코멘트이고, 그 너머에 앉은 상대에게 노래하는 쪽이 「次元の壁越えて いつでも逢いに行く」라며 말을 겁니다. 모니터 앞의 청자와 화면 속 가상 가수라는 관계를 그대로 가사의 설정으로 삼은 구성입니다.

곡의 무대는 딱 하룻밤입니다. 밤의 문을 둘이서 열고 싫은 일은 전부 잊은 채 리듬에 몸을 맡기자고 부추기다가도, 「朝日が昇ればサヨナラ」로 시간의 한계를 못 박아 둡니다. 그래서 「限りあるこの時を胸に刻んで」라는 당부가 붙고, 조금이라도 시선을 딴 데로 돌리면 안 된다는 「ダメダメよ☆」가 곡을 여닫는 표어가 됩니다. 아쉬운 눈으로 쳐다봐도 소용없다고 잘라 말하면서도 마지막에는 태어난 의미를 둘이서 찾자는 데까지 나아가는 낙차가 이 곡의 매력입니다.

「重くて見れない日 兄貴に釣られた日」처럼 당시 니코니코 동화를 드나들던 사람들만 알아들을 농담도 가사에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서버가 무거워 영상이 안 보이던 날과 낚시 영상에 걸려든 날까지 끌어안고, 그래도 마음속으로 부르면 곧장 날아가겠다고 답하는 대목에서 이 곡이 특정 커뮤니티의 밤 시간을 위해 쓰였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곡을 만든 samfree는 2007년부터 니코니코 동화에 곡을 올린 초창기 보카로P로, 밤을 소재로 한 이른바 나이트 시리즈를 잇달아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巡音ルカ가 발매된 2009년 1월 30일로부터 채 보름이 지나지 않은 2월 12일에 투고되어, 갓 나온 신인 보컬로이드의 성격을 사실상 규정해 버렸습니다. 원곡은 니코니코 동화에서 670만 재생을 넘겼고 춤춰봤다·불러봤다 파생 영상들도 수백만 재생 단위로 쌓였습니다. samfree는 2015년 9월 31세로 세상을 떠났지만, 이 곡은 여전히 루카를 대표하는 한 곡으로 불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ダメダメよ☆

右から左へと言葉が流れる
退屈そうな顔 画面見つめる君

次元の壁越えていつでも逢いに行く
心の準備をちゃんとしておいてね

君のこと誰よりも分かってる
だから私に任せて
怖がらないで二人で踊りましょう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はじけるリズムに合わせて
嫌なこと何もかも全部忘れて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私はここに居るから
少しでも視線を逸らしちゃダメダメよ☆

重くて見れない日 兄貴に釣られた日
心で呼んでみて すぐに飛んで行くわ

授業では教わらないことを
君に教えてあげるわ
夜の扉を二人で開きましょう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あふれる想いはFor you
限りあるこの時を胸に刻んで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朝日が昇ればサヨナラ
寂しそうなそんな目されてもダメだから☆

君のこと誰よりも分かってる
だから全てを晒して
生まれた意味を二人で見つけましょう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高まる鼓動を感じて
さあ覚悟できたらこの手をとって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輝く君が好きなの
全力で飛び出そう
用意はいいかしら?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はじけるリズムに合わせて
嫌なこと何もかも全部忘れて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私はここに居るから
少しでも視線を逸らしちゃダメダメ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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