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너에게 사랑에 빠지고 있어
また君に恋してる
사카모토 후유미坂本冬美
곡 소개
아침 이슬이 부르는 빛을 받으며, 처음인 것처럼 연인의 뺨을 어루만지는 장면으로 노래가 열립니다. 손바닥에 전해지는 잠든 숨결에 지나온 시간이 보상받는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오래 함께한 사이가 무뎌지는 대신, 다시 처음의 설렘으로 돌아가는 순간을 그립니다.
제목 그대로 곡의 중심에는 'また君に恋してる(다시 너를 사랑하고 있어)'라는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이어지는 'いままでよりも深く(지금까지보다 더 깊이)'가 핵심입니다. 새로운 사랑의 두근거림이 아니라, 이미 알던 사람을 다시, 더 깊이 사랑하게 되는 성숙한 애정을 노래합니다. 젊은 날 저지른 잘못도, 남은 상처도 시간이 흐르며 볕이 스미듯 아물어 간다는 시선이 곡 전체를 감쌉니다.
한때 흩날려 사라진 꽃도 계절이 돌면 다시 색을 입고, 잃어버린 하늘도 눈물을 닦으면 무지개가 걸린다는 이미지로, 상실 뒤에 다시 피어나는 감정을 그려냅니다.
원곡은 2007년 포크 듀오 ビリー・バンバン(빌리 반반)이 발표했고, 松井五郎 작사·森正明 작곡입니다. 이를 엔카 가수 坂本冬美(사카모토 후유미)가 2009년 커버해 크게 히트시켰습니다. 보리소주 'いいちこ(이이치코)' CM에 실리며 화제가 됐고, 오리콘 최고 3위로 그의 첫 싱글 TOP5 진입을 기록했습니다. 2010년에는 100만 다운로드를 넘겨 사카모토 후유미의 첫 밀리언 히트가 됐고, 이 곡으로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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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露が招く 光を浴びて はじめてのように ふれる頬 てのひらに伝う 君の寝息に 過ぎてきた時が 報われる いつか風が 散らした花も 季節巡り 色をつけるよ また君に恋してる いままでよりも深く まだ君を好きになれる 心から 若かっただけで 許された罪 残った傷にも 陽が滲む 幸せの意味に 戸惑うときも ふたりは気持ちを つないでた いつか雨に 失くした空も 涙ふけば 虹も架かるよ また君に恋してる いままでよりも深く まだ君を好きになれる 心から また君に恋してる いままでよりも深く まだ君を好きになれる 心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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