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이자요이 나미다 ("박앵귀"OP)
十六夜涙 ("薄桜鬼"OP)
요시오카 아이카吉岡亜衣加
0015
작곡谷本貴義
작사Yumiyo
KY43236
곡 소개
바로 곁에 있어도 닿을 듯 닿지 않는 거리, 사랑을 입 밖에 낼 수 없는 안타까움에서 이 곡은 출발합니다. 제목 '十六夜涙(이자요이 나미다)'는 만월 다음 날 조금 늦게 뜨는 달(십육야)의 눈물이라는 뜻에, '주저하다'를 가리키는 옛말 'いざよう'를 겹쳐 놓은 이름입니다. 머뭇거리는 마음 그 자체가 제목에 새겨져 있습니다.
가사는 고어와 화악기의 결을 빌려 흐릅니다. '당신의 하늘을 나는 나비(てふ)가 될 수 없다면, 그 슬픔과 고통을 먹어치우는 귀신(鬼)이라도 상관없다' — 곁에서 함께 날고 싶은 소망과, 그 소망이 닿지 않을 때 차라리 귀신 같은 강함으로 상대를 지키겠다는 각오가 나비와 귀신의 대비로 맞세워집니다. 화자는 번데기(蛹)인 채로 윤회의 끝을 맴돌며, 다른 모습이 되어도 좋으니 이 마음만은 전하고 싶다고 되뇝니다.
이 곡은 신선조를 소재로 한 오토메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박앵귀(薄桜鬼)'의 오프닝으로, 막부 말기의 애절하고 덧없는 세계관과 곡의 정조가 그대로 포개집니다. 나비와 귀신의 대립 이미지는 파란의 길을 함께 걷기로 마음먹은 주인공의 각오와도 겹칩니다. 부른 요시오카 아이카의 두 번째 싱글로, 2010년 4월에 발매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天つ風(あまつかぜ)よ 時の羽(ときのは)さえ この思ひは 十六夜に… 凛としたあなたと同じ 手折(たお)られぬ花 色は匂へど 言の葉も届かないまま 憂ふ(うれう)枝から消えた あなたの空を飛ぶ、てふ(ちょう)になれぬのなら その哀しみ 苦しみを 食らい尽す鬼でもかまわない 天つ風よ 時の羽さえ この思ひを 舞い散らせと 夢よ刹那 この心は 蛹(さなぎ)のまま 輪廻の果て 霞む空 十六夜涙(いざよいなみだ) 芽を息吹(いぶ)くあなたのような 業(ごう)の花 色は匂へど 舞い戻る この言霊 違(たが)う姿でもよいと… 愛しい空を舞う てふ(ちょう)になれぬのなら 狂おしい 世(夜)に咲いた あなたを壊す鬼でもかまわない 天つ風よ この羽頼りに この思ひを 届けたくて 時よ刹那 叶う逢瀬は 春の余韻 輪廻の果て 仰ぐ天(そら) 十六夜月夜(いざよいつきよ) 天つ風よ 時の羽さえ この思ひを 舞い散らせと 夢よ刹那 この心は 蛹(さなぎ)のまま 輪廻の果て 霞む空 十六夜涙(いざよいなみだ) 天つ風よ この羽頼りに この思ひを 届けたくて 時よ刹那 叶う逢瀬は 春の余韻 輪廻の果て 仰ぐ天(そら) 十六夜月夜(いざよいつきよ)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