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즈 이즈 펑크드 - 컴플리케이션 ("듀라라라!!"OP) 앨범 커버
J-POP

컴플리케이션 ("듀라라라!!"OP)

コンプリケイション ("デュラララ!!"OP)

루키즈 이즈 펑크드

ROOKiEZ is PUNK'D

001
순위
전체#23,28363,277955
J-POP#3,9865,03977
아티스트 내#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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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ROOKiEZ is PUNK'D
작사SHiNNOSUKE
노래방 번호
KY4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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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ROOKiEZ is PUNK'D가 2010년 데뷔 싱글로 내놓은 '콤플리케이션'은 애니메이션 '듀라라라!!'의 두 번째 오프닝으로 쓰인 곡입니다. 라우드 록과 랩이 뒤섞인 사운드 위로, 갈 곳 없는 답답함을 안고 사는 청춘의 초조함이 그대로 쏟아집니다. '울 것 같은 얼굴로 시름에 잠긴 낮은 하늘, 할 일도 없이 시간을 깎는다'는 도입부부터 무기력이 깔립니다. 화자는 모든 게 무너질 것 같은 불안을 안고 내일에 겁먹지만, 모레만 바라봐 봤자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도 안다고 스스로 인정합니다. 가운데 랩 파트는 옥상에서 몰래 피우는 담배, 별맛 없는 오늘의 사이제(패밀리레스토랑),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는 동료, '안 울었어'라며 강한 척해도 진짜 괴롭다는 속내까지, 도시 청소년의 일상을 빠른 호흡으로 늘어놓습니다. 곡의 심장은 후렴입니다. '한없이 펼쳐지는 새하얀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 현실이 물들여 가는 새까만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라며 백지 같은 가능성과 캄캄한 현실을 나란히 놓고, '발버둥 치며 빛난다(もがき輝く)'로 맺습니다. 무엇 하나 손에 쥔 것 없어도, 서툰 자기 모습을 그대로 그려라, 지금은 아직 그래도 된다고 다독이는 마지막 구절이 이 곡의 응원입니다. 싱글은 오리콘 11위에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泣き出しそうな顔で憂う低い空
する事もなく時を削る
吐き出す場のない思いを飲み込んで
苛立ち混じりの唾を吐く

何もかもが壊れそうな不安抱いて明日に怯え
明後日ばっか見てたって答えは出ないことだってわかってる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もがき輝く

悩んでる自分がなんかダサくて
じっとしてらんなくてバックレ
やりたい事そんなもんないぜ
屋上でこっそり咥えるマイセン
なんか楽しくねえ今日のサイゼ
心配そうな目で見てるマイメン
「泣いてないぜ」なんて吐いて
強がってみてもマジ辛いぜ
通いなれた薄暗い道路
やっとの思い買ったiPod
上辺だけの薄っぺらいRAP
何故か重い薄っぺらのBAG
優しく暖かいはずの場所
重苦しくて開け放つ窓
重圧に押し潰されそうで
逃げ込んだいつもの公園

何もかもが壊れそうな不安抱いて明日に怯え
明後日ばっか見てたって答えは出ないことだってわかってる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もがき輝く

限りある僅かな時の中
ヘタクソな自分描け
今はまだそれでいい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もがき輝く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もがき輝く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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