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나의 빛 ("러브라이브!"OST)
僕たちはひとつの光 ("ラブライブ!"OST)
뮤즈u's
곡 소개
이 곡은 TV 시리즈의 엔딩이 아니라 2015년 6월 13일 개봉한 극장판 『ラブライブ!The School Idol Movie』의 주제가입니다. 졸업과 함께 활동을 끝내기로 한 μ's가 마지막으로 스쿨 아이돌 전체를 위한 무대를 열고 헤어지는 이야기이고, 노래는 그 결말이 향하는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가사는 이별을 슬픔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小鳥の翼がついに大きくなって 旅立ちの日だよ」라며 날개가 자란 것을 떠날 때가 되었다는 근거로 삼고, 애틋하니 시간을 되감아 보겠느냐는 물음에는 「No no no いまが最高!」라고 스스로 답을 냅니다. 헤어짐을 없던 일로 만들 생각이 처음부터 없다는 태도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인사도 작별이 아니라 재회의 예약입니다. 안녕이라고는 말하지 않겠다, 다시 만나자, 우리를 불러 주겠느냐고 물은 뒤 지금 이 시간을 멋있었던 미래로 이어진 꿈이라 부릅니다. 제목이 가리키는 하나의 빛은 아홉 명이 각자 다른 색으로 남되 무대 위에서는 한 덩어리로 보인다는 뜻에 가깝고, 이렇게까지 마음이 하나가 되는 세계를 찾아낸 기쁨이라는 구절이 그 의미를 직접 풀어 줍니다.
μ's는 『러브라이브!』 속 스쿨 아이돌 아홉 명이자 그들을 연기한 성우 아홉 명이 실제로 무대에 오른 유닛입니다. 2013년 봄 이후 싱글이 연달아 오리콘 상위권에 들었고, 2015년 말에는 성우 유닛으로는 드물게 제66회 NHK 홍백가합전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6년 3월 31일부터 이틀간 도쿄돔에서 열린 μ's Final LoveLive!로 활동의 매듭을 지었습니다.
작사는 하타 아키, 작곡은 ZAQ가 맡았습니다. 싱글은 「Future style」과의 양A면으로 2015년 7월 15일에 나와 오리콘 주간 2위에 올랐고 첫 주에만 9만 6천 장이 나갔습니다. 극장판의 결말을 보고 나서 이 곡을 다시 들으면, 노래가 끝을 위로하는 쪽이 아니라 끝을 인정하고 다음을 약속하는 쪽을 택했다는 사실이 더 분명해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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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ほのかな予感から始まり Ah! 希望が星空駈けて 花を咲かせるにっこり笑顔は ずっと同じさ 友情の笑顔 忘れない いつまでも忘れない こんなにも心がひとつになる 世界を見つけた喜び(ともに)歌おう 最後まで(僕たちはひとつ) 小鳥の翼がついに大きくなって 旅立ちの日だよ 遠くへと広がる海の色暖かく 夢の中で描いた絵のようなんだ 切なくて時をまきもどしてみるかい? No no no いまが最高! みんなと出会えたこと嬉しくて 離れたくないよ本当だよ 涙はいらない このまま踊ろう 手を振ってもっと振って 光を追いかけてきた僕たちだから さよならは言わない また会おう 呼んでくれるかい? 僕たちのこと 素敵だった未来に繋がった夢 夢の未来 君と僕のLIVE&LIFE 小鳥の翼がついに大きくなって 旅立ちの日だよ 遠くへと広がる海の色暖かく 夢の中で描いた絵のようなんだ 切なくて時をまきもどしてみるかい? No no no いまが最高! だってだって、いまが最高! Ah! ほのかな予感から始まり Ah! 光を追いかけてきた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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