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냐면 나의 히어로니까。("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ED)
だってアタシのヒーロー。("僕のヒーローアカデミア"ED)
리사LiSA
곡 소개
애니메이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기의 엔딩 테마. 영웅을 꿈꾸는 소년들의 이야기에 붙은 이 곡은, 정작 거대한 영웅담 대신 '네가 포기하는 모습은 떠오르지 않지만 / 아무것도 없고 한심하다 싶은 날도 있겠지'라는 작고 솔직한 다독임으로 시작합니다.
화자는 상대를 영웅으로 떠받드는 사람의 자리에 섭니다. '아무것도 없던 나에게 의미를 준 최강(なんにもないアタシに 意味をくれた 最強だ)'이라는 구절은, 응원받는 쪽이 아니라 그 사람을 바라보며 함께 달릴 힘을 얻는 화자의 시선입니다. 그래서 곡 내내 '힘내(フレー)'라는 외침이 반복되지만, 그건 일방적인 격려가 아니라 '그 눈을 보고 있으면 나도 달릴 수 있어'라는 상호적인 응원입니다.
곡은 실패와 멈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계속 달리기 위해 멈춰 서도 괜찮아(ずっと走るために 立ち止まってもいいよ)', '수많은 실패담을, 사랑하지 못했던 나 자신을 / 끌어안으면 최강이다' 같은 구절은, 완벽함이 아니라 흔들리는 자신을 끌어안는 데서 힘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천 년에 한 명 나올 재능이 없어도 '나와 너만의 골(ゴール)'을 보고 싶다는 대목이 그 결을 분명히 합니다.
부른 이는 LiSA로,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대표하는 가수입니다. 본인이 작사에 참여한 이 곡에 대해 LiSA는, 팬들이 자신의 노력을 들려줄 때 '그런 진심이 있다면 분명 괜찮을 거야'라고 느낀 마음에서 '그게 바로 나의 히어로(だってアタシのヒーロー)'라는 말이 나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색채감 있고 거친 밴드 사운드에 팝적인 멜로디를 얹은 응원가 록으로, 마지막 한 줄 '그게 바로 나의 히어로.'가 곡 전체를 한마디로 봉인합니다. 누군가를 영웅이라 부르는 일이 곧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기도 하다는 이 역설이, 작품과 가수 양쪽의 마음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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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ミが 諦めるトコ 浮かばないけど ナニモナイ ナサケナイ っていう日も あるんでしょう 人生に 一度のような 努力の瞬間を いくつも 迎えちゃいそうなら 見ていたいんだよ “一生”が一個だって “一緒に”をいくらでも なんにもないアタシに 意味をくれた 最強だ フレーって フレーって 何度も言わせる なんていう才能? ずっと立ち向かってよ 勇気をくれてるよ フレーって フレーって ちっぽけ全てが叫んでる その目を見てれば アタシも走れる 最高のフィナーレを 刻んでみてよ 少し冒険しようか このままでいいか ナヤマシイ モドカシイ って迷いも あるでしょう? 千年に一人のような センスがなくたって アタシや 君だけのゴールを 見てみたいよね どんなに世界が わからず屋ばっかでも アタシはキミという わからず屋の味方 フレーって フレーって 何百マイルも届けよう ずっと走るために 立ち止まってもいいよ フレーって フレーって 大きなエールが花開く いつもの奇跡を 世界に見せてよ ワクワクが待ってる 未来へ行こうよ たくさんの失敗談を 愛せなかった自分を 抱きしめたら 最強だ 触れて 触れてないけど分かるよ そのチカラ 目の前の壁の 向こうで笑おうよ フレーって フレーって 何度も言わせる なんていう才能? ずっと立ち向かってよ 勇気をくれてるよ フレーって フレーって ちっぽけ全てが叫んでる その目を見てれば アタシも走れる その目の中 アタシも走ってく 最高のフィナーレを 刻んでみてよ だって アタシのヒーロ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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