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아카리 - Tiny Light ("지박소년 하나코군"ED) 앨범 커버
J-POP

Tiny Light ("지박소년 하나코군"ED)

Tiny Light ("地縛少年花子くん"ED)

키토 아카리

鬼頭明里

009
작곡Saku
작사Saku
노래방 번호
KY4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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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지박소년 하나코군'의 엔딩 테마입니다. 작품 속 야시로 네네와 하나코의 관계에 포개지듯, 외로움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빛을 노래합니다.

제목 그대로 곡의 중심에는 '작은 등불 같은 마음'이 있습니다. 화자는 그 여린 불빛을 '바람에 꺼지지 않게, 비에 젖지 않게' 가슴속에 품어 안습니다. 닫힌 문 너머 희미한 목소리가 들려도 한 발 내딛지 못한 채 고독에 기대 있던 사람이, 그 작은 마음 하나로 버팁니다.

곡은 '너'의 등장으로 색을 얻습니다. 흑백 같던 변함없는 나날에 네가 색을 더해주고, 번져 있던 과거조차 어느새 의미를 갖기 시작합니다. '우연 속에서 운명을 발견했다'는 구절은 만남의 작은 우연이 한 사람을 어떻게 바꿔놓는지를 짚어내고, 마지막 '네가 있는 것만으로 세계가 달라졌다'에서 외로움은 온기로 닫힙니다.

키토 아카리는 '귀멸의 칼날'의 카마도 네즈코 등으로 알려진 성우이자, 2019년 싱글 'Swinging Heart'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아티스트입니다. 맑은 목소리와 피아노 선율이 'Tiny Light'의 쓸쓸함과 따스함을 함께 실어 나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優しさに触れて 残る温度
消えないまま 愛しいと言えたら
心は軽くなるかな

閉ざした 扉の向こうで
微かな声が聴こえてる
踏み出すことさえも
出来ないから
孤独に寄り添ってる

まだ この胸の中 生きづいたまま
小さな灯し火のような想いを
風に吹かれぬように
雨に濡れないように ずっと
抱きしめてた

ただ 真っ直ぐなまま 願う強さも
泣き出しそうになる 脆い自分も
君が居なきゃ 知らなかったんだよ
偶然の中で運命を見つけた

瞳閉じる度 記憶の海 漂っては
深い夢のあと 面影を探してたんだ

変わらないモノクロの日々に
君が色を添えてくから
滲んだ過去さえも いつの間にか
意味を持ち始めてる

まだ この胸の中 隠したままの
痛いほど 愛しい こんな想いを
いつか消えてしまうその前に
届けたい人は 君だけなんだ

どんな 涙も どんな笑顔も
全ては君のためにあるから

まだ この胸の中 生きづいたまま
小さな灯し火のような想いを

風に吹かれぬように
雨に濡れないように
ずっと 抱きしめてた

ただ 真っ直ぐなまま 願う強さも
泣き出しそうになる 脆い自分も
君が居なきゃ
知らなかったんだよ
偶然の中で運命を見つけた

君がいるだけで 世界は変わった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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