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을 사랑이라 부른다면 (드라마"마이 패밀리..
それを愛と呼ぶなら (ドラマ"マイファミリ..
우루Uru
곡 소개
TBS 일요극장 드라마 '마이 패밀리'의 주제가입니다. 잘못 끼운 단추를 아래에서부터 하나씩 풀어 다시 끼우는 장면으로 노래가 열리며, 어긋난 관계를 처음부터 다시 맞추려는 사람의 마음을 그립니다.
화자는 너무 가까이 있어 보이지 않던 것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하늘이 푸른 것, 꽃이 피는 것, 네가 웃는 것 같은 당연한 행복을 '今痛いくらい感じてるよ'라며 비로소 절감하고, 잃을 뻔하고 나서야 눈을 뜬 자신을 'そう 大馬鹿者だ'라고 자책합니다.
그 후회는 주저앉음이 아니라 발걸음으로 이어집니다. '君のいる場所まで迎えにいくから'라며 상대가 있는 곳으로 직접 데리러 가겠다 다짐하고, 비바람에 너덜너덜해져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전하러 가겠다고 거듭 약속합니다.
곡의 마지막은 제목으로 수렴합니다. 함께 나눌 기쁨과 슬픔이 언젠가 흔들리지 않는 형태가 되어, 세상을 다 뒤져도 여기에만 있는 것 — 'それを愛と呼ぶなら'. 제목이 가사 끝에서 비로소 완성되는 구조가 곡 전체를 하나로 묶습니다.
'それを愛と呼ぶなら'는 2022년 발표된 우루의 곡입니다. 우루는 유튜브 커버 영상으로 알려진 뒤 정식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드라마 주제가를 여럿 맡으며 작품의 정서에 깊이 스며드는 가창으로 이름을 알려 왔습니다. 가족의 위기를 다룬 드라마의 서사와, 가장 가까운 존재를 다시 끌어안으려는 가사가 서로를 떠받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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掛け違えていたボタン 一つずつ 下から順に外してもう一度重ねていく 君がくれた時間と温かさを この胸が教えている 空が青いとか花が咲くとか 君が笑うとか抱きしめるとか すぐそばにあったこの幸せを 今痛いくらい感じてるよ 守りたいものがあると、そこに未来があるんだと 君のいる場所まで迎えにいくから 雨風に打たれてボロボロになったら 不格好な姿を笑ってくれ 一度転んだからこそ見える世界があるなら もう二度とその手を離さないように やっと気づいたんだ 君と過ごす日々 本当に欲しかったものが そこにあるんだよ 一人で歩いて来た顔をして 失いかけてからようやく目を覚ました そばにあった存在のその温もり 僕はそう 大馬鹿者だ 初めて知る自分の弱さとか 隠し切れなかったこの幼さも きっと君は知っていたんだろう それでも信じてくれたこと 返したいものがあると、見つけたいものがあると 君のいる場所まで迎えにいくから 雨風に打たれてボロボロになっても 変らないこの想いを 伝えにいくよ 見落としてきた涙も すり替えてきた感情も 取り戻すように走れ 走れ 同じものはない たった一つの輝き 支え合える喜びも 分かち合える悲しみも いつの日か揺るがない形になって 世界中を探しても ここにしかないもの それを愛と呼ぶなら 守りたいものがあると、そこに未来があるんだと 君のいる場所まで迎えにいくから 今はっきりと言えるよ 大切な人よ いつまでも僕のそばには 君がいて欲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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