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원 - DOGLAND ("체인소맨"ED) 앨범 커버
J-POP

DOGLAND ("체인소맨"ED)

DOGLAND ("チェンソーマン"ED)

피플원

PEOPLE 1

0016
순위
전체#1,27663,27768
J-POP#6475,03927
아티스트 내#22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0 · 28일 5
7/97/167/237/30오늘
유니크 방문자4·재방문 25%
작곡Deu
작사Deu
노래방 번호
KY44887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체인소맨은 열두 화 동안 엔딩곡을 매회 다른 아티스트에게 맡기는 방식을 택했고, 이 곡은 그 릴레이의 제10화 자리를 받았습니다. 방영 다음 날인 2022년 12월 14일에 배포 한정 싱글로 나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개의 나라 이야기입니다. 「バウバウ」와 「アオーン」 같은 짖는 소리가 후렴 끝에 붙고, 화자는 애초에 「多勢に無勢 もう負け犬決定」이라며 지는 쪽에 자기를 세워 둡니다. 체면 따위 없는 징병제라거나 다음은 누구 차례냐는 말이 이어지고, 줄이 앞으로 나아가 이름이 불리는 그때를 기다린다는 구절에서는 도살장으로 향하는 행렬의 냄새가 납니다. 마지막에 「腹を見せろ」라고 명령하는 대목은 개가 배를 드러내 굴복하는 자세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 이 곡의 냉소가 어디를 겨누는지 분명해집니다.

그 험한 말들 사이에 뜬금없이 다정한 문장이 끼어듭니다. 「僕が僕の心臓を 君にあげるから もう一度溶かしてよ この胸のざわめきを」. 심장을 건네고 풀리지 않는 저주를 언젠가 풀어 달라는 이 부탁은, 심장을 주고받는 계약으로 시작하는 원작의 이야기와 정확히 포개집니다. 아침 식빵에 잼을 바르라는 소박한 명령도 마찬가지 결입니다. 그리고 곡은 「それを孤独と知ったのは 君のせいだ」라는 한 줄로 닫힙니다. 자기가 외롭다는 것조차 상대를 만난 뒤에야 알았다는 원망 섞인 고백이, 앞의 소란을 전부 되감아 버립니다.

PEOPLE 1은 2019년 12월에 결성된 3인조로, 한동안 멤버의 얼굴도 정보도 공개하지 않은 익명 밴드로 활동하다 2022년 5월에야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작사·작곡은 보컬 겸 기타의 Deu가 맡았고, 이 곡이 밴드의 첫 TV 애니메이션 주제가입니다. 빌보드 재팬에서는 다운로드 송 5위와 히트시커스 송 1위, 종합 HOT 100 44위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大体曖昧な感情労働を想像して
結局銘々が命令だ
なりふり構わん徴兵制
ほら狂った呪いだ
次は誰だダレダレダって
こんなザマで勝てるわけないやんね
バウバウ

僕が僕の心臓を 君にあげるから
もう一度溶かしてよ この胸のざわめきを
いつか解いてよ この解けない呪いを
もう一度その胸で ぎゅっと抱いて

さあさ
悪名よ馳せて回れ
身を焦がして粉にして街に響け
止まぬ雨のような明けぬ夜のような
うるさいファンファーレで街を襲え

メーデー、メーデー、メーデー
今日も寝れないフライデー
節操ない窃盗 説教
先生それもう興味ないね
死にたくて生きるか生きたくて死ぬか
選ぶのはどっちだ またひとりぼっちか
すでに犠牲 ゆえに自明
多勢に無勢 もう負け犬決定
アオーン

追いかけて また逃げられるんじゃ
掴んで諭しても どうしようもないな
だったら僕は嘘ついて 身支度を整えて
列が進み名を呼ばれる そのときを待つ

さあさ
朝食のパンにジャムを塗れ
なんとなくのイメージで日々を紡げ
見開きのような扉絵のような
嘘くさいフィナーレで腹を見せろ

ああ
夢見心地のときが終わり
全部見つけ出して壊したとしても
知らない誰かが口火を切って
旗を奪って焦がすんだろう

さあさ
悪名よ馳せて回れ
身を焦がして粉にして街に響け
止まぬ雨のような明けぬ夜のような
うるさいファンファーレで街を襲え
うるさいファンファーレで街を襲え
それを孤独と知ったのは
君のせいだ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피플원의 다른 곡

DOGLAND('체인소맨' ED)

DOGLAND('チェンソーマン' ED)

피플원

PEOPLE 1

TJ68747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