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내 눈물이 하는 말

견우
000
작곡이규원
작사윤경
노래방 번호
KY45308
YouTube에서 검색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내머리는 나빠서 너 밖엔 모르고 
세상 사람 모두다 너로 보이고 
내가슴은 좁아서 너 밖엔 못살고 
귀에 닿는 목소린 다 넌줄 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밤 내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은 
나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쉴때 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해서 흘러... 

내걸음은느려서널잡지못하고 
네가 떠난 그 자리만 돌고 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밤 내 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은 
나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말 숨쉴때 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해서 흘러.. 

간절한 내 말을 넌 듣지못하고 
내가 아는 누구를(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까 

너를 사랑한단말 숨쉴때 마다 깊어져 
온몸에 물들어 너를 안고 사는 날 
너만 사랑했다고 죽어도 못잊겠다고 
오늘도 내눈물은..못다한 말을 대신해서 흘러...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견우의 다른 곡

마지막 노래

견우

KY51555

로망스 (드라마"독신천하")

견우

KY45732

너였구나

견우

KY46354

얼마가 지나야

견우

KY69621

가을이라 그래

견우

KY21405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