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시를 삼키다
JK김동욱000
작곡이태열
작사이재경
KY45350
커뮤니티 가사 1
00
끝내 돌아서기로 했나요. 이대로 버릴 수 있나요. 내 맘은 베인 듯이 아픈데, 가슴이 체한 듯 막혔는데 내 사랑만 다 꺾어준다면 그대 마음 과연 편해질까요. 아닌거죠. 간단히 매듭질 사랑이 이토록 아플 리 없잖아요. #. 왜 날 떠난 건가요. 가면 안되요. 날 사랑하면서 잠들기 전보다 혼자 맞는 아침이 얼마나 슬픈지 잘 알면서. 차마 다시오기 두렵나요. 그만큼 내가 못됐었나요. 혹시나 작은 오해 때문에 그대 날 잘못 알고 갔나요. 그대없이 일년이 지나고, 한달 두달 바람처럼 가는데 내 하루는 아직도 가시를 삼키듯 아프고 아파서 참 길어요. #. 왜 날 떠난 건가요. 가면 안되요. 날 사랑하면서 잠들기 전보다 혼자 맞는 아침이 얼마나 슬픈지 잘 알면서. ##. 다시 만나야 해요. 가면 안되요. 날 사랑하면서 내가 놓지 않는 한 우린 끝이 아니죠. 언제라도 그댄 오면돼요. 내가 사랑하고 있으니까.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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