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아리아리요
주병선0013
작곡박해운
작사은유사
KY46742
곡 소개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라는 흥겨운 후렴과 함께, 어여쁜 사랑을 향해 이리 와 안기라고 청하는 들뜬 마음으로 노래가 시작됩니다. 옛 민요의 후렴구를 떠올리게 하는 '아리아리 아리요'를 반복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들썩이는 사랑 노래의 정조를 유지합니다.
곡의 풍경은 시각과 촉각으로 가득합니다. '짧은 치마가 살랑, 내 맘도 덩달아 살랑'이라며 상대의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마음이 따라 흔들리고, '은은한 꽃바람 향기에 취해 온몸이 들썩'인다는 구절에서 설렘이 몸의 반응으로 번져 나갑니다.
중심에는 '오늘은 더 예쁘네요, 술 한잔에 붉어진 두 볼이, 태양 아래 수줍은 노을보다 더 고와요'라는 한 대목이 자리합니다. 술기운에 발그레해진 연인의 얼굴을 저녁노을에 빗대며, 흥겨움 속에서도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만큼은 더없이 다정하게 그려 냅니다.
후렴은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 남겨 줘요, 아무도 모르게', '부끄러워 말아요'로 이어지며, 둘만의 은밀하고 살가운 애정을 들썩이는 리듬에 실어 보냅니다. 후반의 '온몸이 짜릿하게 부드럽게 사랑을 나눠요'에 이르러 곡은 거리낌 없이 사랑을 만끽하는 한바탕 흥으로 절정에 닿습니다. 주병선이 부른 트로트풍 사랑 노래로, 박해운이 곡을 쓰고 은유사가 노랫말을 붙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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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 짧은 치마가 살랑 내 맘도 덩달아 살랑 당신의 은은한 꽃바람 향기에 취해서 온몸이 들썩 오늘은 더 예쁘네요 술 한잔에 붉어진 두 볼이 태양 아래 수줍은 노을보다 더 고와요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 남겨줘요 아무도 모르게 아리아리 아리요 부끄러워 말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 고운 미소가 활짝 내 맘도 덩달아 활짝 당신에 간지런 콧 웃음 소리에 취해서 온몸이 들썩 오늘은 더 예쁘네요 술 한잔에 붉어진 두 볼이 태양 아래 수줍은 노을보다 더 고와요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 남겨줘요 아무도 모르게 아리아리 아리요 부끄러워 말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 가슴이 살랑살랑 들썩들썩 미치겠어 아~ 온 몸이 짜릿하게 부드럽게 사랑을 나눠요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남겨줘요 아무도 모르게 아리아리 아리요 부끄러워 말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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