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내가 제일 잘나가
투애니원(2NE1)007
작곡TEDDY
작사TEDDY
KY47425
곡 소개
'옷장을 열어 가장 상큼한 옷을 걸치고 /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꼼꼼히 살피고'. 약속 시간을 삼십 분 앞두고 거울 앞에서 매무새를 가다듬은 뒤 '도도한 걸음으로' 밤거리로 나서는 장면에서, 이 곡이 어떤 자신감의 노래인지가 단번에 드러납니다.
제목이자 후렴인 '내가 제일 잘 나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자기 선언입니다. '누가 봐도 내가 좀 죽여주잖아', '가치를 논하자면 나는 billion dollar baby' 같은 구절이 거침없이 이어지고, 뒤따라오는 상대는 '바람 빠진 타이어처럼 보기 좋게' 차여 버립니다. '어떤 비교도 난 거부해 이건 겸손한 얘기'라는 역설적인 허세까지, 곡 전체가 주눅 든 구석 하나 없는 당당함으로 채워집니다.
2NE1은 2010년 전후 강렬한 비주얼과 사운드로 걸그룹의 문법을 흔든 그룹이고, 이 곡은 그 색을 가장 압축한 시그니처입니다.
2011년 6월 발표되자마자 국내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을 기록했고, 멜론 2011 연간 종합 3위에 올랐습니다. 그해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를 받았으며,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한국 그룹 최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발표 10년이 지난 뒤에도 빌보드가 'K팝의 미국 진출을 닦은 곡'으로 꼽을 만큼, 2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앤섬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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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제-제-제일 잘 나가 (Beat) Bam, ra-ta-ta-ta, ta-ta-ta-ta-ta (Beat) Bam, ra-ta-ta-ta, ta-ta-ta-ta-ta (Beat) Bam, ra-ta-ta-ta, ta-ta-ta-ta-ta (Beat) Bam, ra-ta-ta-ta, ta-ta-ta-ta, oh my God 누가 봐도 내가 좀 죽여주잖아, alright 둘째가라면 이 몸이 서럽잖아, alright 넌 뒤를 따라오지만 난 앞만 보고 질주해 네가 앉은 테이블 위를 뛰어다녀, I don't care 건드리면 감당 못해, I’m hot, hot, hot, hot fire 뒤집어지기 전에 제발 누가 날 좀 말려 옷장을 열어 가장 상큼한 옷을 걸치고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꼼꼼히 살피고 지금은 여덟 시, 약속시간은 여덟 시 반 도도한 걸음으로 나선 이 밤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제-제-제일 잘 나가 내가 봐도 내가 좀 끝내주잖아, alright 네가 나라도 이 몸이 부럽잖아, alright 남자들은 날 돌아보고 여자들은 따라해 내가 앉은 이 자리를 매일 넘봐, 피곤해 선수인척 폼만 잡는 어리버리한 player 넌 바람 빠진 타이어처럼 보기 좋게 차여 어떤 비교도 난 거부해 이건 겸손한 얘기 가치를 논하자면 나는 billion dollar baby 뭘 좀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서 알아봐 아무나 잡고 물어봐, "누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제-제-제일 잘 나가 누가? 네가 나보다 더 잘 나가? (Hey) No, no, no, no, na, na, na, na 누가? 네가 나보다 더 잘 나가? (Hey) No, no, no, no, na, na, na, na (Brrah) 누가? 네가 나보다 더 잘 나가? (Hey) No, no, no, no, na, na, na, na 누가? 네가 나보다 더 잘 나가? (Hey) No, no, no, no, na, na, na, na Bam, ra-ta-ta-ta, ta-ta-ta-ta-ta (Beat) Bam, ra-ta-ta-ta, ta-ta-ta-ta-ta (Beat) Bam, ra-ta-ta-ta, ta-ta-ta-ta-ta (Beat) Bam, ra-ta-ta-ta, ta-ta-ta-ta-ta (Beat) Bam, ra-ta-ta-ta, ta-ta-ta-ta, oh my God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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