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2BiC) - 요즘 바쁜가 봐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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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쁜가 봐

투빅(2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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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3
작곡조영수
작사김이나
노래방 번호
KY4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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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부담스럽던 상대가 어느새 내 일상의 중심이 되어 버린, 뒤늦게 찾아온 마음을 그린 R&B 곡입니다.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사람 맘이란 게 이렇지'라는 첫 줄부터, 화자는 자기도 모르게 기울어진 감정을 멋쩍게 인정합니다. 매일 마음을 떠보던 상대의 문자를 이제는 자신이 기다리고, '동생으로만 보였었는데 이젠 여자로만 보이네'라며 달라진 시선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그런데 정작 마음이 무르익은 지금, 제목 그대로 '요즘 넌 바쁜가봐'라며 상대의 무심함에 애가 타는 엇갈림이 곡의 묘미를 만듭니다. '이러는 게 어디있어 이렇게 널 / 기다리게 만들어 놓고'라는 원망 섞인 토로에는 밀당의 끝에서 진심을 들켜 버린 사람의 귀여운 억울함이 묻어납니다. 투빅(2BiC)은 '2 Bi Continue', 함께 음악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이름에 담은 R&B 보컬 듀오로, 안정된 화음과 감성적인 발성이 강점입니다. 2014년 발표된 이 곡은 발매 후에도 꾸준히 사랑받으며 듀오의 대중적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사람 맘이란 게 이렇지
이 모든 걸 넌 예측한거니 이게 밀당 뭐 그런거니
매일 내 마음을 떠보던 너의 문자를 이젠 내가 기다린다
자꾸 니가 생각나 한때는 부담스럽던 니가
또 매일매일 눈에 보이던 니가
내가 걸린건가, 아님 낚인건가 너의 장난에
한 번만 더 물어봐 솔직히 누가 제일 좋냐고
또 매일매일 누가 보고 싶냐고
니 이름을 말할 수 있는데
요즘 넌 바쁜가봐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
동생으로만 보였었는데 이젠 여자로만 보이네
내게 칭얼칭얼 대던 너의 모습들이 이젠 너무 그리운데
자꾸 니가 생각나 한때는 부담스럽던 니가
또 매일매일 눈에 보이던 니가
내가 걸린건가, 아님 낚인건가 너의 장난에
한 번만 더 물어봐 솔직히 누가 제일 좋냐고
또 매일매일 누가 보고 싶냐고
니 이름을 말할 수 있는데 
요즘 넌 바쁜가봐

허전해서 이러는 맘이 아냐
난 니가 필요해
이러는 게 어디있어 이렇게 널
기다리게 만들어 놓고 나서
너만 사랑하게 만들고 나서 oh~

이렇게 될 줄은 나 몰랐어
내가 바본건가, 아님 속는건가 너의 장난에
한 번만 더 불러줘 니 입에 붙어 있던 내 이름
나만 아는 그 귀여운 목소리로
재잘대던 니가 그리운데 
요즘 넌 바쁜가봐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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