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co,Crush - Yin and Yang(FANXY CHILD Ver.)(Feat.DEA.. 앨범 커버
국내

Yin and Yang(FANXY CHILD Ver.)(Feat.DEA..

Zico,Crush
008
작곡Zico,Crush,No I..
작사Zico,Crush,DEAN..
노래방 번호
KY50931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2'의 프로듀서 사이퍼로 공개된 곡입니다. 같은 팀을 이끈 ZICO와 Crush가 함께 만들고 부른 트랙으로, 제목 그대로 음(陰)과 양(陽)의 대비를 곡의 뼈대로 삼았습니다. ZICO의 날카롭고 리듬을 쪼개는 랩이 '양'을, Crush의 유연하고 멜로딕한 보컬이 '음'을 맡아, 상극이 맞물려 한 덩어리의 기세를 이룹니다.

'We gon' perfect chaos, angels and demons / Both sides'로 문을 여는 가사부터 두 극단을 한 화면에 세웁니다. '때는 1992, 눈뜬 두 원숭이'는 두 사람의 출생 무렵을 가리키는 구절로, 거기서부터 'Burn Lights / Dark Side'를 오가며 빛과 그늘을 번갈아 호명합니다. 후렴의 'We got the Yin and Yang'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화려함(Rich Block)과 고된 삶(Tough Life)을 같은 손에 쥔 자기 선언에 가깝습니다.

벌스는 거친 자기 과시로 가득합니다. '흑백의 Empire', '첫 스텝부터 땅울림에', '눈 감고도 차네 Puskás Goal' 같은 구절은 자신들이 무대를 흔드는 존재임을 과장된 비유로 밀어붙이고, '404 Not Found', 'Hit delete'처럼 디지털 시대의 언어를 펀치라인으로 끌어옵니다. 거친 현실 한복판에서도 흐트러지지 않겠다는 태도, 곧 빛과 그림자의 공존이 가사를 관통하는 정조입니다.

KSPO(올림픽홀)와 'I'm the PD, I'm the Actors / 불러제껴 OST' 같은 대목은 이 곡이 쇼미더머니라는 무대 위에서, 프로듀서이자 연출자로 선 두 사람의 위치를 그대로 노래에 박아 넣었음을 보여줍니다. 흑백 영상미와 다수의 댄서를 동원한 연출로도 화제가 된 트랙으로, 음과 양이라는 단순한 대비 하나로 두 베테랑의 서로 다른 색을 한 곡에 봉합해낸 점이 핵심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아직 공개된 커뮤니티 가사가 없어요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Zico,Crush의 다른 곡

Yin and Yang

Zico,Crush

KY50864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