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어머니
김용빈000
작곡임종수
작사조운파
KY51303
커뮤니티 가사 1
00
마음하나 편할때는 가끔씩은 잊었다가 괴롭고 서러울땐 생각나는 어머니 지난 여름 정든고향 개울가에서 어머님을 등에 업고 징검다리 건널 때 너무나도 가벼워서 서러웠던 내 마음 아직도 나는 나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젖줄 떠나 자란 키는 당신보다 크지만 지금도 내 마음은 그 팔벼개 그립니다 내 팔벼개 의지하신 야윈 얼굴에 야속하게 흘려버린 그 세월이 무정해 어머님이 아실까봐 소리없이 울었네 지금도 그 한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짱짱이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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