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리
이기찬000
작곡이기찬
작사원태연
KY5166
커뮤니티 가사 1
00
큰 유리조각 박힌듯 무엇을 해봐도 가슴이 저려오네 넌 그냥 가긴 미안했는지 모아둔 기억을 모두 조각내 버렸네 모든 기억 쓸어담으며 이별이 없었던 그날들을 떠올려 니 작고 예쁜 손끝 마저도 조각난 가슴을 더 아프게 해 하루만 더 머물렀으면 준비할 시간을 주었다면 웃으며 보내고 싶었었는데 발등만 쳐다 볼 수 밖에.. 어깨만 들썩일 수 밖에.. 나도 끝내 모두 잃어 가겠지 안스런 추억들 나마저 잊겠지 이 가슴 속에 박힌 아픔들 시간에 밀려 아픔조차 없겠지 하루만 더 머물렀으면 준비할 시간을 주었다면 웃으며 보내고 싶었었는데 발등만 쳐다 볼수 밖에.. 어깨만 들썩일 수 밖에.. 조심하지 그랬어 기억을 가져 가려면 깨지지 않게 조심하지 그랬어.. 웃으며 보내고 싶었었는데 발등만 쳐다 볼 수 밖에.. 내가 무얼 할 수 있었겠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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