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EXO),펀치(Punch) - Every Time (드라마"태양의 후예")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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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ime (드라마"태양의 후예")

첸(EXO),펀치(Punch)
102
순위
전체#4,22263,277215
국내#2,63152,888150
아티스트 내#11
보관플레이리스트 1 포함
주간 차트 이력국내곡
최고#10
·
차트인1
최근 8주 순위 흐름
6/22
6/29
7/6
7/13
7/20
7/27
8/3
8/10
작곡로코베리,조영수,..
작사지훈,개미
노래방 번호
KY59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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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로, 발매 직후 멜론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O의 첸과 펀치가 듀엣으로 부른 이 곡은, 분쟁 지역을 무대로 한 드라마의 긴장 속에서 피어나는 연인의 설렘을 맑은 멜로디에 실어냈습니다.

제목처럼 '그대 눈을 볼 때면(Every time I see you) 자꾸 가슴이 또 설레여 와'라는 후렴이 곡의 중심입니다. 사랑의 떨림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화자는 '세상 끝이라도 지켜주고 싶은 단 한 사람'이라며, 위험한 곳에서도 끝까지 지키겠다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군인과 의사라는 직업적 거리, 생사를 넘나드는 드라마의 설정과 곡의 정조가 자연스럽게 포개집니다.

'그대 나를 바라볼 때, 나를 보며 미소 질 때 난 심장이 멈출 것 같아요'라는 대목은, 사랑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감정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조금 멀리 우리 돌아왔지만 지금이라도 난 괜찮아'라는 구절은, 돌아온 길과 어긋난 시간조차 받아들이는 성숙한 마음을 비춥니다.

'가끔은 알 수 없는 미래라 해도 날 믿고 기다려줄래요'라는 다짐에서, 불확실한 상황 속 신뢰가 사랑의 토대가 됩니다. 첸의 미성과 펀치의 호소력 있는 음색이 주고받으며 쌓아 올린 듀엣은, 드라마의 명장면과 함께 오래 회자된 OST의 대표격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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