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 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2절>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 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근거리는 갈잎 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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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동요
솜사탕
머리 어깨 무릎발
그대로 멈춰라
모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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