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이 차례로 허물어지면 아이들도 하나둘 집으로가고 내가만든 모래성이 살아져 가니 산위에는 별이홀로 반짝 거려요 밀려오는 물결에 자취도없이 모래성이 하나둘 허물어지고 파도가 어둠을 쓸어 올때에 마을에 호롱불이 곱게 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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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동요
솜사탕
머리 어깨 무릎발
그대로 멈춰라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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