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FIRE
에메랄드캐슬001
작곡박지훈
작사박지훈
KY62170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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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숲을 지나 죽음의 늪으로 망설일 틈도 없다 이젠 시작이다. 내 안의 행복을 뺏으려 하는가 그것의 댓가를 넌 알고 나 있나 등 보이면 뺏으려 하는 자들 이젠 네게 죽음을 주겠다 마음속에 갈아둔 칼끝으로 아무런 망설임 없이 탐욕한 자들 피는 강을 이루며 썩어서 또 썩어서 재만 남으리라 남의 것 빼앗으려 그리 사는가 죽어서 또 죽어서 죄를 갚겠는가 어릴 적 해맑았던 마음을 짓밟은 채 흔적도 남질 않은 양심으로 누굴 잣대 질 하려는가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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