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동해바다 달빛 고운 백사장에 모닥불 피워놓고 옛이야기 듣고있을때 수많은 별들중에 별하나가 떨어지네 아쉬움만 남겨놓고 별똥별은 사라졌네 별아 별아 내소원좀 들어주렴 내소원은 내소원은 파란하늘을 훨훨 날으는 새가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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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동요
솜사탕
머리 어깨 무릎발
그대로 멈춰라
모래성
노래방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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