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형의 눈물
패티김000
작곡길옥윤
작사길옥윤
KY6373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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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떠나기 전에 한 번더 품안에 안겨서 못다한 사랑의 이야기 고백하고 가야지 계절은 우리의 꿈들을 바람과 함께 앗아가고 메마른 낙엽의 입술의 넋잃은 인형의 눈물 세월이 가면 잊혀진다고 쉽게 말하는 그대 내 사랑이여 눈감는다고 잊지못해요 그토록 사모했던 연모의 세월을... 더 이상 붙잡지 않으리 이제는 원망도 않으리 조용히 이별의 아픔을 맛보며 보내드리리 세월이 가면 잊혀진다고 쉽게 말하는 그대 내 사랑이여 눈감는다고 잊지못해요 그토록 사모했던 연모의 세월을... 더이상 붙잡지 않으리 이제는 원망도 않으리 조용히 이별의 아픔을 맛보며 보내드리리.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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