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어머니
최유나001
작곡박성훈
작사김관수
KY64781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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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최유나 나 어릴 때 큰 꿈을 안고 어머님 모습 뒤로 서울 가는 기차 타고 고향을 떠나왔네 내 아들아 내 딸들아 잘 살아다오 부모 걱정하지 말고 큰 꿈을 펼쳐라 어머님의 그 말씀이 지금도 귓전에 맴도네 추석이 되고 설 날이 오면 보고 싶은 어머니 간주중 자나깨나 자식 걱정에 한평생 살아오신 그 모습이 애처로워 밤 새워 울었소 내 아들아 내 딸들아 잘 살아다오 부모 걱정하지 말고 건강해다오 어머님의 그 말씀이 지금도 귓전에 맴도네 어버이 날 돌아와도 꽃 한송이 전할 길 없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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