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The Day
빅마마(Big Mama)000
작곡전상환
작사최갑원
KY69254
커뮤니티 가사 1
00
The Day - 빅마마 전 주 중 ~ ♪ 그땐 왜 그렇게 듣기 싫은지 너의 잔소리에 고갤 돌렸어 나를 위한 거라고 오해는 말라고 달래는 목소리도 미칠만큼 미워했어 (who 헤어지자는 그 말은) 내겐 많이 쉬어서 마치 숨을 쉬듯 말을 꺼냈고 (baby who 끼워져 있는 반지는) 나의 못된 말투에 네 손을 떠났고 자유로웠어 네가 없어서 처음 알게 된 이별도 모두 잊고 웃고 말았어 사랑 따위는 필요없다는 다짐도 끝이 나지않을 거라 믿고 단 하루인지 몰랐어 너의 인사 없이도 잠이 들 수 있는 밤이 내 방 내 곁에 너만의 흔적은 두손으로 눈을 가려봐도 눈에 띄는 걸 (who 보고싶다는 그 말은) 내게 많이 어려워 마치 꿈을 꾸듯 말을 해보고 (baby who 버려져 있는 반지는) 나의 늦은 미련에 내손을 채우고 너무 힘들어 네가 없어서 처음 알게 된 아픔도 (아파서) 커져가고 울고 말았어 너의 사랑은 (보고싶은) 필요하다는 (마음은) 후회도 끝이 나지 않을 거라 알고 어긋난 사랑은 더 할 수 없다는 시작된 이별은 멈출 수 없다는 제발 한번만 꼭 말을 해주면 내 맘안에서 그때쯤엔 지워줄께 너무 힘들어 네가 없어서 처음 알게된 아픔도 커져가고 울고 말았어 너의 사랑은 필요하다는 후회도 끝이나지 않고... 너무 힘들어 네가 없어서 처음 알게된 아픔도 커져가고 ( 잊어내려해도 잊혀지지 않고 ) ( 들려오는 비처럼 소리 내는 한숨뿐 ) ♪ ~
짱짱이2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