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성 - 신비한 사랑 앨범 커버
국내

신비한 사랑

김명성
004
순위
전체#6,49363,277321
국내#4,29652,888235
아티스트 내#56
작곡이호섭
작사지원
노래방 번호
KY69553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처음 만난 자리에서 마음을 통째로 빼앗긴 남자의 들뜬 고백입니다. '초면에 정이 들고 말았네'라는 첫 줄부터 화자는 이미 무장해제 상태이고, 마음을 끄는 야릇한 매력과 촉촉한 눈길에 '끝없이 빠져버린 그날밤'을 그대로 노래로 옮겼습니다.

흥미로운 건 상대를 묘사하는 비유입니다. 화자는 그 여자를 '신비한 예술'이라 부르고, '칼피스향처럼 신선한 여자', '변신을 하고 또 하며 세상을 바꿔놓은 꿈같은 여자'라고 치켜세웁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 특유의 과장과 들뜸이 후렴마다 '바로 이게 여자다'라는 감탄으로 터져 나오며, 트로트 특유의 흥겨운 리듬 위에서 설렘이 그대로 율동이 됩니다.

후렴 끝에 붙는 '하-하-하-나는 몰랐네 / 내 사랑인 줄 / 초면에 정든 그 사람'은 이 곡의 정수입니다. 첫눈에 반한 것이 사랑인 줄도 모르고 빠져들었다는, 뒤늦은 깨달음을 능청스럽게 웃음으로 풀어내는 대목입니다.

부른 이는 트로트 가수 김명성입니다. 본명은 김명열로, 1975년 그룹 아도니스로 데뷔해 솔로로 오래 활동했고 '신비한 사랑'은 그의 대표곡으로 꼽힙니다. 무거운 사랑 노래가 많은 트로트 무대에서, 이 곡은 첫 만남의 설렘만을 밝고 경쾌하게 끌고 가는 흥겨운 사랑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신비한 사랑 - 김명성
초면에 정이 들고 말았네
마음을 끄는 야릇한 매력
촉촉한 그대 고운 눈길에
끝없이 빠져버린 그날밤
바로 이것이 여자다 신비한 예술이다
바로 이게 여자다
칼피스향처럼 신선한 여자
변신을 하고 또 하며
세상을 바꿔놓은 꿈같은 여자
하-하-하-나는 몰랐네
내 사랑인줄
초면에 정든 그 사람
간주중
별처럼 반짝이는 눈동자
싱그런 웃음을 흘리면서
온밤을 잠재워버린 그대
I LOVE YOU
I LOVE YOU FOEVER
바로 이게 여자다 신비한 예술이다
바로 이게 여자다
칼피스향처럼 신선한 여자
변신을 하고 또 하며
세상을 바꿔놓은 꿈같은 여자
하-하-하-나는 몰랐네
내 사랑인줄
초면에 정든 그 사람
나는 몰랐네
내 사랑인줄
초면에 정든 그 사람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김명성의 다른 곡

자유로

김명성

KY6933

죄와 벌

김명성

KY62585

사랑하면 안되나

김명성

KY65864

그래도

김명성

KY88560

그래도

김명성

TJ46887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