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인생 면허증
박구윤0048
작곡박현진
작사박사랑
KY71498
곡 소개
'나무꾼', '뿐이고', '두 바퀴' 등 여러 히트곡을 낸 트로트 가수 박구윤이 2024년 약 1년 6개월 만에 내놓은 신곡입니다. 발상이 재치 있습니다. 인생을 운전에 빗대어, 우리 모두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인생 면허증'이라는 개념을 곡 전체에 깔아 둡니다. '숨 쉬는 사람에게 그냥 주는 것 / 우리네 인생 면허증', '건강하게 살아야 공짜로 주는 것'이라며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곧 면허라는 따뜻한 시선을 건넵니다. 그리고 그 면허는 '세월이 가고 흰머리가 늘어가면 갈수록 / 꼭 쥐고 싶어지는' 소중한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곡의 핵심은 즐기며 살자는 권유에 있습니다. '개똥밭에 뒹굴어도 이 세상이 좋다네',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 매일매일 걷자 한 시간씩 / 좋은 물도 많이 마시고 / 아둥바둥 살지 말고 즐기면서 삽시다'라며, 면허를 빼앗기기 전에 건강하게 인생을 누리자고 흥겹게 다독입니다. 트로트 특유의 경쾌한 리듬에 인생 후반을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응원과 삶의 지혜를 실은, 따라 부르기 좋은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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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러분은 이런 걸 아시나요 인생도 면허증이 있다는 걸 숨 쉬는 사람에게 그냥 주는 것 우리네 인생 면허증 세월이 가고 흰머리가 늘어가면 갈수록 꼭 쥐고 싶어지는 면허증 개똥밭에 뒹굴어도 이 세상이 좋다네 보물 같은 인생 면허증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매일매일 걷자 한 시간씩 좋은 물도 많이 마시고 아둥바둥 살지 말고 즐기면서 삽시다 인생 면허증을 뺏기기 전에 여러분 여러분은 이런 걸 몰랐지요 인생도 면허증이 있다는 걸 건강하게 살아야 공짜로 주는 것 우리네 인생 면허증 세월이 가고 흰머리가 늘어가면 갈수록 꼭 쥐고 싶어지는 면허증 개똥밭에 뒹굴어도 이 세상이 좋다네 보물 같은 인생 면허증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매일매일 걷자 한 시간씩 좋은 물도 많이 마시고 아둥바둥 살지 말고 즐기면서 삽시다 인생 면허증을 뺏기기 전에 인생 면허증을 뺏기기 전에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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